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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가 알려주는 진짜 부자 이야기 3탄 : 그들의 바캉스는 어떻게 다른가?

 

 

 

 

올 여름 어떻게 보내셨나요? 22년만의 폭염이었다죠. 올해 만큼 여행을 떠나고 싶었던 적도 없었을 정도로 더웠는데요.

이번 더위는 분명 여행 인구 증가에 일조 했으리라 생각합니다.


부자 이야기 3탄! 이번엔 여행편인데요. ‘부자들은 여행 가는 것도 다르겠지?’ 라는 궁금증 가져보신적 있으실 겁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데이터를 통해 알아보는 부자의 바캉스. 지금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2015년 1월~ 2016년 5월 해외 누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부자들은 여행에 돈을 얼마나 쓸까요?

 

 

 

상위 0.1%의 부자와 BC평균의 해외 소비를 비교해보니 기본적으로 2배이상 차이가 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여행 빈도나 이용 금액 등을 종합적으로 합산한 수치입니다. 특히 영국의 경우 나라 내의 해외 소비액을 따져보면 3배까지 차이가 나는데요. 같은 지역으로 가도 쓸 수 있는 돈에 따라 코스가 달라지겠죠. 어디에 쓰는지 궁금해집니다.

 

 

 

 

소비액 차이와는 별개로 작년에 비해 올해들어 전반적인 여행 인구가 늘었다고 합니다. 2015년 1~5월과 2016  같은 기간을 비교해보니 부자들의 고객 수 및 이용 금액은 각각 24%, 33% 증가했습니다. 이 역시 평균보다 높은 수치입니다. (BC평균은 각각 17%, 19%) 부자는 지갑을 여는 속도도 남다르네요.

 

최근 1년간의 변화임을 생각했을 때 상당히 높은 증가율인데요. 여행 상품 개발, 유류세 인하, 활발한 SNS등 여러가지 여러가지 요인이 합쳐진 것으로 보입니다. ‘여행’이라는 키워드가 인생 전반에 자리잡는 추세로 해석할 수도 있겠습니다.

 

 

부자들은 어느 나라 여행을 선호할까요?

 

 

 

여행국 비율은 BC평균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았는데요. 경향을 비교하면 부자는 미국, 캐나다 등의 북미를 선호하고,

중국과 싱가폴을 선호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무래도 금전적 여유가 있다면 동양보다 생소하고, 선진국

이미지가 있는 미국을 선호하는 게 이상하지 않아 보입니다.

 

 

 

 

특히 부자는 BC평균 이용자보다 미국 여행을 5.7%p 더 선호하며, 중국을 2.0%p 비선호 하는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이용 건수와 금액 모두 차이가 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뒤로 2위 일본(13.1%), 3위 싱가폴(5.7%), 4위 중국(4.3%)인 것을 보면 아시아 국가의 선호도가 떨어진다고 보긴 어렵겠습니다. 그저 미국 비중이 많이 높은 것이라 보입니다.

 

 

자는 것, 타는 것은 어떻게 다를까요?

 

 

 

이전의 자료에서도 보셨다시피 부자는 전반적으로 해외 여행 시 2배 가량 비싼 상품을 이용합니다. 고급 호텔을 예약하고, 대형 항공사에서 직항이나 비즈니스 석을 끊고, 안전한 차를 대여해서 보다 편안한 여행을 즐기는 것 같습니다. 여행사를 이용하는 경우도 2.1배 차이가 났는데요. 럭셔리 크루즈 여행같은 고가의 여행사 상품을 이용하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휴식도 여행의 중요한 요소지요. 체력이 떨어지면 낭패니까요.

 

 

부자의 해외 쇼핑은?

 

 

 

부자의 쇼핑 비중은 미국 30%, 일본 18%, 이탈리아와 홍콩은 7%로 역시 미국의 비중이 가장 높게 나타났는데요. 건당 이용액은 이탈리아, 영국, 프랑스, 스위스 등의 유럽 인근의 국가에서 높았습니다. 아무래도 명품 브랜드가 많기 때문인데요. 국내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위 표에서 한 가지 독특한 점 발견하셨나요? 스위스의 쇼핑 비중은 2%에 불과한데 인당 이용액은 스위스가 가장 높았습니다.


 

 

 

 

이유는 바로… 명품 시계! 시계 하면 스위스라더니 이유가 있나봅니다.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게 쇼핑이죠. 분야를 나눠서 봤을 때 해외 소비 규모 차이가 두드러지는 곳은 백화점, 면세점으로 각각 약 2.3배, 약 1.7배 차이 났습니다.

 

 

 

 

개별 상품 중에서는 시계를 꼽을 수 있는데요. 부자와 BC평균의 차이가 3배 이상 났습니다. 부자의 시계 사랑이 느껴지는 듯 하는데요. 이래서 비싼 시계 하나는 있어야 한다는 말도 들리나 봅니다.

 

 

프리즘 3.0 (Prism 3.0)

 

부자의 소비 유형을 알아볼까요?

 

Chairman – 가장 부자 고객이 많은 세그먼트
성인 자녀를 두었으며 경제적, 사회적 지위를 두루 갖춘 능력 있는 중년 남성. 고소득의 직업에, 자차 보유까지! 의료, 교육, 쇼핑, 여행 등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구매력을 가진 세그먼트입니다. 부자 고객 중 45.6%가 이 세그먼트에 해당됩니다.

 


[Chairman자세히 보러가기]

 

Urban Chic – 과감하게 자신에게 투자하는 세그먼트
여성들은 나이와 상관없이 모두 의류 업종 쇼핑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중, 어반시크 세그먼트는 구매력이 높은 직장인 여성으로 구성되어 타 세그먼트 대비 쇼핑에 지출하는 비율이 높습니다. 본인 뿐만 아니라 아이, 남편을 위한 쇼핑도 하여 높은 카드 사용액 평균을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해외 여행 시에도, 쇼핑업종에서 많은 돈을 투자하는 세그먼트입니다.

 

 

[Urban Chic 자세히 보러가기]

 

데이터로 알아본 부자의 바캉스는 어떠셨나요? 돈을 많이 쓰든 적게 쓰든 상상만해도 설레는 게 여행 아닐까 합니다. 여름이 지났지만 여행 열기는 사그라들지 않을 것 같아요. 다음 여행 계획이 있으신가요? 걱정은 미뤄두고 훌쩍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어쩌면 일상이 크게 달라질지도 모르잖아요.

 

 

▶나의 소비스타일 (프리즘 3.0) 확인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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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남용은 가계경제에 위협이 됩니다.

준법감시인 2016-1684호

 


해당 컨텐츠는 발행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발행일 이후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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