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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소비를 즐기는 당신이 이 시대의 위너 소비자! (Winner Shopper)





개인의 취향이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좋아한다는 것’ 자체를 받아들이는 문화가 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구매한 

물건을 온라인에 공유하면서 개성을 표현하는 것이 익숙합니다. 쉽게 구하지 못하는 물건을 샀을때 쾌감을 느끼기도 하죠. 이런 현상을 보며 ‘소비를 통해 정체성을 찾아간다’고 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오늘은 소비를 통해 위너로 거듭나는 위너소비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위너 소비자에 대해 알아보기에 앞서 취향을 바라보는 시각이 어떻게 변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취존’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셨을 텐데요. ‘취향 존중’의 줄임말로 인터넷에서 처음 사용되었을 때는 비주류 취향의 방어기제를 유머로 풀어내는 뉘앙스였던 것에 비해 요즘은 말 그대로 상대를 존중하는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설문을 통해 알아본 결과, 응답자의 76.6%는 우리 사회가 취향을 존중하는 쪽으로 변화한다고 답했고, 91%는 관심을 갖는 것 자체에 ‘열정’이 있어야 한다는 의견에 동의했습니다. 더욱 다양한 덕후가 많아져야 한다는 물음에는 67.6%가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사회의 인식이 각 분야 마니아의 전문성, 문화의 상대성을 인정하는 방향으로 변화하는 것입니다.

 



 

‘덕후’에 조금 더 알아볼까요? ‘덕후’라는 말은 일본의 ‘오타쿠’에서 데서 파생되었는데요. 애니메이션 애호가로부터 시작된 오타쿠는 내향적이고 사교적이지 못하다는 편견 때문에 좋지 못한 대우를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전문성과 바이럴 효과, 그리고 시장에 미치는 막대한 영향력은 무시하지 못할 정도로 커졌고, 오타쿠를 대상으로 하는 기업의 캠페인이 주축이 되어 음지에서 양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위와 비슷한 영향으로 20대의 의 44%, 30대의 28%는 자신이 덕후 성향이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덕후’라는 단어의 긍정 감성 표현이 2013년 47%였던 것에 비해 2016년에 60%로 13%나 상승한 것을 보면 ‘덕후’의 위상이 얼마나 높아졌는지, 앞으로 얼마나 높아질지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바야흐로 덕후의 시대인 것입니다.




이런 문화적 변화가 바탕이 되어 떠오른 것이 ‘소비의 즐거움’입니다. 취향을 가장 명확하게 드러내는 방법은 ‘내가 가진 물건’을 보여주는 것이죠. 이와 더불어 IT 기술이 발전한 덕에 우리는 굉장히 수월하게 나의 무언가를 ‘자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구매한 물건을 온라인에 게시하거나, 소비 과정 자체를 알리는 게 대표적입니다. Facebook이나 Instagram을 통해 지인과 팔로워의 부러움을 삽니다. 소비를 공유하면서 남과 차별된 승리감을 맛보며 위너 쇼퍼(Winner Shopper)가 되는 것이죠.


취향을 위한 소비로는 대중적인 ‘외식 및 식품’이 26%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했고, 레저 및 취미가 23%로 두번째, 패션과 문화생활, IT, 뷰티 등이 뒤를 잇고 있습니다. 매우 다양한 분야에서 골고루 소비가 이뤄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성별로 비교해보면, 남성은 ‘레저 및 취미’ 분야가 32%, 외식은 26%로 나타났고, 여성은 ‘외식 및 식품’과 ‘레저 및 취미’가 각각 27%, 25%를 차지했는데요. 상위권이 비슷한 이유는 음식과 놀이문화는 성별을 가리지 않고 즐기는 가장 대중적인 분야이기 때문입니다. 


취미 영역으로 가면 남성은 IT기기에 높은 관심을 보였고, 여성은 패션 및 엑세서리에 소비하는 비중이 높았습니다. 남성은 새로 나온 노트북이나 카메라 등의 기기 사진을 올리고, 여성은 뷰티나 패션 엑세서리를 공유하는 경향이 있지요.





위너 쇼퍼의 소비심리를 이용한 마케팅과 서비스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유명 캐릭터와의 콜라보레이션, 시즌 한정판 상품을 출시하기도 하고, 소비자와 브랜드, 미디어가 합쳐진 뷰티 커뮤니티, 패션 정보와 공유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플랫폼도 출시되어 이미 많은 이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경험을 중시하는 서비스와 이벤트는 점점 많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위너 쇼퍼를 잡을 수 있으면 나머지 소비자도 따라오기 마련이니까요.





공유 문화가 확산되면서 소비는 일종의 ‘게임’이 되었습니다. 같은 물건을 남보다 저렴하게 구매했을 때, 즉 스마트 컨슈머가 되었을 때 역시 승자의 기분을 느낍니다. 여유자금 내에서 최고의 가치를 얻는 ‘가성비’는 위너 소비자에게 빼놓을 수 없는 재미죠. 이런 맥락에서 상품 정보를 얻고, 구매하고, SNS에 공유하는 과정 전체가 놀이화된 것입니다.


스마트 컨슈머의 특징은 활발히 SNS를 활용하며 공유하고, 정보를 얻는 속도가 빠르며, 트렌드에 민감하다는 점입니다. 이들은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에 익숙하고 적극적이기 때문에 단순히 소비에 그치지 않고 제품 및 서비스에 영향력을 행사하기도 합니다. 요새는 전 국민이 스마트 컨슈머화 되는 것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가격 비교 서비스가 워낙 잘 되어 있고, 간단히 검색만으로 상품의 가성비를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성비 하면 편의점 PB상품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PB상품 매출 비중은 꾸준히 오르다가 작년 기준으로 35%를 넘어섰습니다. 처음 PB 상품이 등장했을 때는 가격이 저렴하지만 ‘질이 좋지 않을 것이다’라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거의 반대입니다.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고품질의 상품이라는 인식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오히려 PB상품 자체가 브랜드화되는 모습도 볼 수 있을 정도로 말이죠. ‘가성비’가 대세라는 말은 누구도 반박할 수 없을 겁니다.





소비문화가 게임으로 인식되는 바탕에는 IT 인프라가 갖춰졌다는 요인이 크게 작용하는데요. 2016년 기준 한국은 3G/4G 보급률 1위, 통신속도 1위를 차지한 것과도 무관하지 않습니다. (출처 : opensignal.com) 


우리나라는 50대 이상의 소비자도 온라인 도구를 44%나 활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희 어머니도 블로그 후기를 보고 물건을 구매하시는 걸 보면 정보의 비대칭이 상당히 해소되었구나 하고 느낍니다. 20대가 69%, 30대는 62%, 40대는 50%가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 온라인 도구를 사용하고, 그 일부는 인증하고 소통하는 도구로 인터넷을 사용합니다.



 



온라인 도구 활용 이유로는 ‘신뢰도 높은 정보’가 33%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무분별한 블로그 광고 탓에 일정 분야의 신뢰도는 하락했으나 대부분 기업에서 구매자의 구매평 시스템을 발전시켰으며, 개인 SNS 검색 등의 다양한 검색 방법이 퍼지면서 신뢰도 높은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알파 소비자의 27%는 온라인에서 제품을 검색하는 과정 자체가 재미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자신의 취향 찾는 과정 역시 게임과 비슷한 면을 갖고 있으니까요. 여행 정보 알아보듯이 말입니다.


미국의 아티스트 바바라 크루거는 ‘나는 소비한다, 고로 존재한다’라고 말했습니다. 현대에서 재화는 자신을 드러내는 목소리이자 개성으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입니다. 무분별한 소비를 더욱 줄여야 하겠습니다. 나에게 필요한 무언가를 더 살 수 있을 테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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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법감시인 2016-2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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