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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표준, 뉴노멀 중년의 힘!

 




요즘 부쩍 헬스장에 40~50대분들이 자주 보이는데요. 2016년 40, 50대가 헬스클럽에 지출한 금액은 1년 전에 비해 188.8% 늘었다고 합니다. 그만큼 자기관리에 충실하고 20대 때보다 더욱 열정적인 인생을 준비하려는 움직임으로 보입니다. 판이 바뀌고 새로운 표준이 생긴다고 해서 ‘뉴노멀 시대’가 왔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4050이 맞는 뉴노멀 중년의 모습은 어떨지 살펴보겠습니다.







4050세대는 총인구의 34%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그뿐만 아니라 카드 고객 수는 40.2%, 이용 금액은 거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소비의 주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유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간직한 채로 사회의 중심에 진입한 뉴노멀 중년은 한국의 급격한 발전을 이끌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이전 세대에 비해 높은 교육 수준과 문화적 경험, 안정적인 경제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과거의 중년과 가장 다른 점은 스마트 기기를 능숙히 다룬다는 점입니다. 95년 이후에 태어난 세대를 ‘네이티브 온라인 키드’라고 합니다. 온라인이 없는 시절을 살아보지 못한 아이를 말하는데요. 이와는 다르게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고루 겪으며 시대의 변화를 온몸으로 겪어낸 뉴노멀 중년은 빠른 변화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스마트폰은 이미 거의 모든 사람이 사용하며, 스마트 워치 사용은 30대를 앞지르고 있지요. 스마트 워치 구입 의향도 젊은 세대 못지않고, 드론 구매 증가율도 115%라고 하니 ‘중년’이라는 중후한 이미지와는 조금 다른 양상입니다.





뉴노멀 중년은 모바일 쇼핑에도 익숙합니다. 10명 중 7명이 온라인, 모바일로 쇼핑한 적이 있다고 대답했고, 그 이유로 ‘가격’과 ‘쉽다’는 것을 꼽았습니다. IT기술의 발전으로 손쉽게 결제할 수 있게 된 게 주요 원인이 아닐까 합니다. 돈이 있고 정보가 있고 방법까지 쉬우니 온라인 시장에서도 4050의 구매는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패션 소비를 보면 한눈에 알 수 있는데요. 스니커즈, 빈티지 청바지 등 영캐주얼로 분류되었던 의류 구매가 눈에 띄게 증가했습니다. 이탈리아와 일본 등지에서 깔끔하고 세련된 패션 감각을 가진 중년이 떠오르기 시작했는데요. 한국도 빠르게 변화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나라의 빠른 적응력과 센스를 생각해보면 몇 년 지나지 않아 중년 패션의 선두로 자리잡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자기 관리나 자신만을 위한 소비 역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중년이라 하면 아래로는 가정을 책임지고 위로는 부모 부양의 의무가 있었다고 하면, 뉴노멀 시대에서는 자신의 행복과 새로운 인생을 위한 소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운동, 미용 등의 자기관리 영역은 꾸준히 소비액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신세계 백화점과 현대백화점은 중년 남성을 위한 구역이 따로 마련되어 있는데요. 막강한 구매력과 중년의 니즈에 맞춘 고급화, 맞춤화 전략이 맞아떨어지는 모양입니다.





‘나는 덕후 성향이 있다’는 물음에 40대의 21%가 그렇다고 대답했습니다. 2030에 비해 낮은 수치지만 예상보다 높은 수치인데요. 이제 키덜트는 젊은 층의 놀이문화라고만 보기는 어렵겠습니다. 스타워즈 상품을 보면 2030보다 4050세대의 비중이 높은 걸 볼 수 있습니다. 문화 콘텐츠 소비도 놓치지 않는 모습입니다.





이와 더불어 커피전문점, 애견 카페의 방문도 증가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생과일주스 전문점의 판매 증가율은 90%로 가장 높았습니다. 편의점 소비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중년의 입맛을 공략한 도시락이 잇따라 출시됐고, 11번가에서는 4050남성만을 노린 이벤트가 진행되기도 했습니다. 주목할 점은 중년도 더이상 편의점에서 밥을 먹는 걸 부끄러워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맛있으면 먹고, 실용적이면 받아들입니다.





심지어 중고 제품이나 B급 상품을 구매하기도 합니다. 77.3%가 구매한 적이 있다고 대답했고 구매 이유로는 ‘실용성’이 있고 ‘주변의 인식과 상관없다’고 했습니다. 남을 의식해서 차리는 체면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자신을 위한 소비는 아끼지 않으면서도 알뜰한 소비까지 신경 쓰는 실용적인 소비행태를 볼 수 있습니다. 놀라운 변화 아닌가요?



중후하고 체면을 신경 쓰는 어른의 모습을 상상하다간 오히려 ‘아재’ 취급을 받을지도 모릅니다. 뉴노멀 중년은 ‘더는 예전의 중년이 아니’라고 힘껏 소리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제2, 제3의 인생을 준비하는, 두 번째 스무 살을 맞이하는 어른에게 응원을 메시지를 보냅니다. 더 멋진 중년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이유 있는 카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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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법감시인 2016-229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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