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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짐싸기, 어렵지 않아요!



매년 휴가철이 되면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들로 공항이 붐빕니다. 올여름에도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다른 나라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비행기까지 타고 건너간 타국에서 '아차!'하고 깜빡한 물건 때문에 곤란한 상황을 겪지 않으려면 해외여행 필수품은 특히 더 꼼꼼하게 챙겨야겠죠. 오늘은 약간의 요령이 필요한 해외여행 짐싸기 꿀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휴가 시즌을 맞아 해외여행을 떠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여행에 대한 설렘을 안고 비행기에 타기 전, 꼭 거쳐야 하는 곳이 있죠. 바로 검색대인데요. 사람들로 북적이는 공항에서 캐리어를 펼쳐 놓고 부랴부랴 비행기 반입금지 물품을 꺼내느라 진땀 빼지 않으려면 여행 짐을 싸기 전에 미리 점검하는 게 좋습니다. ‘비행기 반입금지 물품’을 위 콘텐츠에서 확인해 보세요.    


 

해외여행 짐싸기 꿀팁, 그 첫 번째! 여행을 자주 다니는 분들은 짐 싸기 전에 체크리스트를 먼저 작성하는데요. 출국 준비물을 비롯하여 꼭 챙겨야 할 물건들을 잊지 않기 위해서이죠. 이때, 사용 빈도나 용도 등에 따라 보조가방에 넣을 것, 매고 다닐 배낭에 넣을 것, 그리고 캐리어에 넣을 것을 따로 분류하여 체크리스트를 만들면 여행 짐을 쌀 때 효율을 높일 수 있답니다. 

 


사람들로 붐비는 공항에서, 혹은 비행기 안에서 급하게 필요한 물건을 찾느라 캐리어를 꺼내 이리저리 뒤적여본 아찔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해외여행 짐싸기의 기본은 가방 별로 물건을 분류해서 넣는 거랍니다.  


지갑이나 핸드폰, 여권 같은 출국 신분증 등 분실위험이 있거나 공항 등에서 수시로 꺼내게 되는 물건은 항상 휴대할 수 있는 작은 크로스백이나 웨이스트백과 같은 보조가방에 챙기는 게 좋답니다.


부서지기 쉽거나, 담요처럼 기내에서 한 번 이상 꺼내어 쓸 것 같은 부피감 있는 물건은 매고 다닐 배낭에 챙기는데요. 배낭선택 시 수납공간이 적당히 나뉘어 있는 게 짐을 분류해 넣기 좋답니다. 그 외 여행지에서 사용할 것들은 모두 캐리어에 챙기면 되겠죠.



여행을 자주 다녀본 분들이라면 경험으로 터득하셨을 해외여행 짐싸기 꿀팁인데요. 여행지에서 쇼핑하다 보면 짐은 금세 늘게 된답니다. 여행 후 집에 돌아올 때 가방에 여유가 없어 곤란해지지 않으려면 출국 때 여유 공간을 생각하여 짐을 챙기는 게 좋습니다.


또, 위탁 수화물로 캐리어를 부칠 예정이라면 눈에 띄는 색의 리본을 가방 손잡이에 달아보세요. 짐 찾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답니다. 분실을 대비해 이름과 연락처가 적힌 태그를 걸어두는 것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크고 작은 세면도구나 화장품, 약, 속옷, 충전기 등을 용도별로 파우치나 비닐 지퍼백에 포장해 챙기면 나중에 쉽게 꺼내 쓸 수 있는데요. 이때, 비닐 지퍼백을 넉넉히 챙겨가면 여행지에서 사용한 것이나 젖은 물건 등을 따로 보관하기도 좋겠죠.


“ 옷은 돌돌 말아 정리 

무거운 짐은 아래로 배치 ”


충격에 약한 물건들은 충격 흡수를 위해 옷 사이에 끼워 넣는 것도 팁인데요. 이때, 옷은 돌돌 말아 부피를 줄인 뒤 입을 날짜별로 챙겨 넣는다면 여행지에서 이 옷 저 옷을 꺼내 늘어놓지 않아도 되겠죠. 


캐리어에 짐을 쌀 때는 무거운 짐을 아래로 배치해야 손잡이를 잡아끌고 이동할 때 안정감이 있다는 점도 꼭 기억해두시기 바랍니다.



먼저, 언제든 열어볼 수 있는 가방에 넣을 해외여행 필수품이 있는데요.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것은 수시로 체크하게 되는 여권과 비행기 티켓 같은 출국 준비물입니다. 여권의 경우 분실 시 재발급을 받아야 하니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두거나 복사본을 만들어 최근 사진 2장과 함께 챙겨두면 좋습니다. 또한, 현금 및 신용카드가 들어있는 지갑, 액세서리, 여행지에 관한 가이드북은 보조가방에 넣어두는 게 분실위험도 적고 편리하겠죠.


“ 기내 반입 금지 물품 확인할 것 ”


여행 필수품 중 하나인 핸드폰 보조배터리 등 전자기기는 기내 반입 규정이 다소 까다로울 수 있는데요. 해외여행 짐싸기를 할 때 미리 확인하고 준비해야 출국 시 곤란한 상황에 처하지 않을 수 있으니 반입 금지 물품을 미리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



보통 호텔에 샴푸와 비누가 비치되어 있기도 하지만, 숙소마다 다를 수 있으니 여행용 패키지로 간단히 챙겨가는 것도 좋답니다. 생리용품, 머리끈, 우산, 멀티탭, 물티슈, 면도기, 화장품, 치약, 칫솔 등도 잊어서는 안 되겠죠. 


만약 가족과 떠나는 여행이라면 각 칫솔을 비닐장갑 손가락 부분에 넣어 챙겨보세요. 부피는 줄이고 위생은 높일 수 있답니다. 기초화장품은 샘플로 가져가서 사용 후 버리면 짐을 줄일 수 있어요.




예상치 못한 기후변화나 돌발상황을 대비해 여벌의 옷과 편하게 신을 신발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열대기후 지방으로 여행을 가더라고 폭우가 내린다든지, 예년보다 갑자기 추워진다든지 등의 돌발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대비해 긴 소매의 옷을 한 벌쯤 준비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이외에도 해외여행과 같은 장시간 비행의 경우 외부 기후의 영향으로 인해 온도가 낮아질 수도 있기 때문에 가방에 여유 공간이 남는다면 담요를 준비하는 것도 좋습니다.


“ 나에게 익숙하고 잘 맞는 비상약 챙기기 ”


해외에서는 병원이나 약국에 대한 정보도 부족하고 무엇보다 여행 시 컨디션 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소화제, 위장약, 설사약, 감기약, 진통제, 멀미약, 알레르기약, 상처용 연고, 일회용 밴드 등을 미리 준비해두면 조금 더 건강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답니다.


오늘은 해외여행 짐싸기 꿀팁과 함께 출국 신분증을 비롯하여 꼭 챙겨야 하는 필수품들을 알려드렸습니다. 여행이 끝나고 돌아올 때 짐을 챙기다 보면 쇼핑으로 늘어난 짐이 생각보다 많을 수 있는데요. 이럴 때를 대비해 보조가방을 따로 준비해가는 것도 요령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모처럼 휴가철을 맞아 떠나는 해외여행, 즐거운 추억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신용카드 남용은 가계경제에 위협이 됩니다.

준법감시인 2018-118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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