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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질병분류번호, 쉽게 찾는 방법!



물가상승의 가속화로 가계 경제 지출 부담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특히 질병이나 상해사고가 발생 시 무시할 수 없는 병원비로 고민이 많으실 겁니다. 그럴 때면 보험금을 받기 위해 이것저것 알아보게 되죠. 하지만 몸은 아프고, 신경 쓸 일은 많고, 생소한 보험용어까지! 그래서 오늘은 보험금 청구 시에 알아두면 유용할만한 용어인 한국질병분류번호와 보험금 청구 꿀팁등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은행에 방치된 휴면예금이 지난해 말을 기준으로 무려 3000억 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예금은 5년, 보험은 3년 동안 거래가 없으면 휴면계좌로 분리되며, 예금 잔액이 1만 원 미만일 땐 1년간 거래가 없으면 휴면 상태가 되는데요. 휴면계좌 찾기, 내가 가입한 보험 조회하기 등 간편한 방법으로 잠자는 내 돈 찾는 방법을 위 콘텐츠에서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한국질병분류번호에 대해 생소하신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통계청 관리하에 있는 한국질병분류코드는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라고도 불리는데요. 의무기록자료, 사망원인통계조사 등 질병이나 사망 시 그 유사성에 따라 체계적으로 형태화시켜 놓은 것으로 질병 및 기타 보건문제를 분류하는 데 사용하고 있답니다. 기관이나 병원마다 한국질병분류번호, 한국질병분류코드, 병명코드, 상병코드 등 다양한 말로 쓰인다는 점 꼭 알고 계시길 바랍니다.



한국질병분류번호는 진단서 혹은 보험금 청구 시에 많이 쓰인답니다. 질병의 유사성에 따라 알파벳과 숫자, 점(.)으로 구분되어있기 때문에 다소 생소하거나 작은 실수로 보험금 청구거절이 되는 경우도 빈번히 발생하죠. 따라서 치료를 받을 때 의사에게 정확한 상담을 하고 한국질병분류번호를 제대로 입력해야 적절하게 보험금 지급을 받을 수 있답니다.


<출처 : KOICD 질병분류정보센터>


만약, 보험금 청구 시 한국질병분류번호가 궁금하다면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의사에게 물어봐서 정확한 한국질병코드를 확인할 수도 있지만, 인터넷 홈페이지 검색을 통해 손 쉽게 확인할 수 있답니다. 바로 질병분류 정보센터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궁금한 질환을 검색창에 입력한다면 알파벳과 숫자로 표시된 번호가 있는데요. 그 번호가 바로 한국질병분류번호랍니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찾아보고 보험금 청구 시에 해당 번호를 기재하면 된답니다.



뺑소니 사고, 화재 사고, 크게 다치는 경우처럼 사고에 대한 내용이 복잡하여 보험금 지급 심사가 길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경제적인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여 주기 위해 보험금 가지급제도가 있는데요. 이는 추정 보험금에 50%까지 우선 지급받을 수 있는 제도랍니다. 자동차보험, 화재보험, 생명보험 등 대부분 보험에서 가지급금을 받을 수 있지만, 보험 상품과 회사마다 지급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보험약관을 확인해 보시는 게 좋겠죠.



보험상품에 따라 일시지급이나 분할지급(연금형태)으로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는 점 알고 계신가요? 후유장애보험금이나 사망보험금 등 지급받을 수 있는 보험금 액수가 큰 경우에는 연금형태로 지급받을 수 있답니다. 특히 후유장애로 일자리를 잃거나 일을 할 수 없을 경우 일시지급으로 보험금 전액을 받는 것보다 연금형태로 지급받는 것이 현명할 수도 있겠죠.

 


보험금을 지급받기 위해서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점 다들 한 번쯤 경험으로 알고 계실 겁니다. 회사업무 등 바쁜 직장인들의 경우 의료기관을 찾아 각종 증빙서류를 준비할 시간이 충분하지 않을 수 있고, 보험금을 받기 위해서는 통상 원본 서류를 사용해야 하니 서류 발급 비용도 만만치 않아 부담도 많이 느끼실 텐데요. 

보험회사들은 이런 불편을 줄이기 위해 소액보험금(100만 원 이하)은 진단서 사본으로 제출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제출방법은 온라인, 모바일 앱, 팩스 등으로 직접 방문의 수고스러움을 줄일 수 있답니다. 만약 고액보험금(100만 원 초과)의 경우 대부분 보험회사에서 사실 여부 확인을 위해 원본의 증빙서류가 있어야 한다는 점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한국질병분류번호 및 보험금 청구 꿀팁을 알아보았습니다. 질병이나 상해 등으로 몸과 마음이 지칠 때, 경제적으로 덜 부담스럽기 위해서는 받아야 할 보험금을 제대로 받는 것이 작은 힘이 될 텐데요. 오늘 알려드린 정보로 여러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신용카드 남용은 가계경제에 위협이 됩니다.

준법감시인 2018-124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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