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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옷정리 노하우! 집에서 따라해보세요




4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 그래서 봄, 여름, 가을, 겨울마다 다른 길이, 다른 소재의 옷을 입습니다. 옷을 골라 입는 즐거움은 쇼핑으로 이어지고, 계절이 바뀔 때마다 늘어나는 옷들로 옷장은 꽉 차기 일쑤! 게다가 조금만 방치해도 옷장 안은 금세 아수라장이 되곤 하죠. 이럴 땐 옷장 정리만 잘해도 공간을 더 넓게 쓸 수 있는데요. 오늘은 공간 효율을 높이는 옷장정리법과 함께 여름철 옷정리 노하우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한반도에 ‘국지성 집중호우’가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지난 5월만 하더라도 폭우로 인해 많은 곳이 침수나 붕괴로 피해를 보게 되었는데요. 이렇게 폭우가 내릴 때면 자연스레 많은 분이 집안 습기 제거를 고민하게 되죠. 덥고 습한 여름철, 집이 습할 때 도움되는 정보가 궁금하다면 위의 포스팅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옷정리 노하우' 하면 수납 방법을 먼저 떠올리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옷장정리법의 시작은 바로 '비우기'입니다. 수납은 '비우기'와 '분류하기'가 끝난 뒤 가장 마지막에 하는 일이죠. 옷장을 정리하기로 했다면 우선 2~3년간 한 번도 입지 않은 옷들부터 꺼내어 버리셔야 한답니다. 언젠가 한 번은 입을 것 같다든지, 살 빼면 입으려고 했다든지, 여러 가지 이유로 보관만 한 채 오랫동안 입지 않은 옷이라면 앞으로도 입을 확률이 극히 적기 때문에 과감하게 처분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답니다.



옷장 비우기가 충분히 끝났다면 본격적으로 옷장 정리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먼저 계절별로 옷을 분류하고 셔츠는 셔츠끼리, 니트는 니트끼리, 재킷은 재킷끼리, 소재나 종류별로 세분화하여 옷장에 정리해 넣는다면 원하는 옷을 쉽게 찾는 것은 물론 보기에도 좋겠죠. 이때, 자주 입는 옷을 꺼내기 쉽게 앞쪽으로 배치한다면 평소 옷을 골라 입을 때 조금 더 빠르게 찾을 수 있으며, 패딩처럼 부피가 큰 의류는 따로 수납 박스에 넣어 보관한다면 공간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답니다.



옷정리 노하우 중 하나로 만약 옷장 옷걸이 칸이 세로로 긴 경우, 옷을 걸고 나면 아래쪽에 남는 공간이 제법 나올 수 있는데요. 그곳에 옷을 걸 수 있는 행거봉을 추가로 설치하거나 마트나 다이소 옷정리함을 활용하여 여유 공간에 옷을 보관한다면 공간 효율을 높일 수 있답니다. 이때 행거에 걸려있는 옷과 매치하기 좋은 가방, 스카프, 벨트 같은 아이템을 정리함에 넣어 같은 공간에 두면 옷을 코디해 입을 때 동선을 줄이는 데도 유용하겠죠.



보통 옷장 선반 위 옷을 보관할 땐 납작하게 옷 접는법으로 차곡차곡 쌓아 놓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런 방법으로 선반 가득 옷을 넣어둔다면 아래쪽 옷을 꺼낼 때 다른 옷이 딸려 나와 정리해 놓은 옷가지들이 헝클어지기 쉽습니다. 


특히 여러 종류의 옷을 한 선반에 같이 쌓아 둔다면 옷끼리 뒤섞여 정리 상태가 엉망이 되기도 하죠. 이럴 때는 수납 상자에 옷을 눕혀 쌓지 말고 세워서 넣은 뒤 선반에 보관하는 것도 훌륭한 옷정리 노하우랍니다.



서랍에 있는 옷을 정리할 때도 납작하게 눕혀 정리한다면 선반과 마찬가지로 필요한 옷을 꺼낼 때 옷가지들이 뒤섞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서랍장 옷정리 노하우는 어느 정도 두께감 있게 둘둘 말아서 옷 개는법인데요. 이때 서랍에 칸막이 등을 활용해 종류별로 옷을 보관한다면 서랍 옷정리는 충분하답니다.



더위는 물론 습도까지 높은 여름철에 꿉꿉한 냄새와 곰팡이로부터 옷을 지키기 위해서는 옷장 환기가 중요한데요. 햇볕이 잘 드는 날이면 잠시 옷장 문을 활짝 열어 두고, 날을 잡아 옷장 정리할 때는 식초나 곰팡이 제거 용품을 걸레에 묻혀 청소해주는 것이 좋답니다. 


이때, 옷을 정리하며 신문지를 깔아놓거나 빈 공간에 숯을 놓아두면 옷장 습기를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되고, 특히 니트류는 일반적인 셔츠나 티 같은 의류보다 두께감이 있기 때문에 가까운 곳에 방습제와 함께 놔두시는 걸 추천한답니다.



시중에 파는 방충제는 장뇌와 나프탈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것들을 같은 공간에 놓아두면 서로 화학작용을 일으켜 옷에 얼룩이 생길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옷장 안에 방충제를 넣어둘 땐 한 가지 종류로 통일하고, 옷이 직접 닿지 않도록 종이나 유리병 같은 것 안에 놓아두는 게 좋답니다. 


또한 방충제 가스는 공기보다 무거워 아래 방향으로 퍼지기 때문에 방충제는 옷장 위쪽에 놔두는 게 조금 더 효과적이겠죠.



요즘처럼 무더운 여름엔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피부에 직접 닿는 옷깃이나 소매, 겨드랑이 부분 등을 세탁할 때는 더욱 신경 써야 하는데요. 땀 얼룩으로 옷이 지저분해졌다면 약국이나 다이소 등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과산화수소를 따뜻한 물에 풀어 5분간 옷을 담아둔다면 땀 얼룩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이외에도 땀으로 색이 변한 흰옷은 세제와 산소계 표백제를 푼 따뜻한 물에 30분 정도 담가둔 뒤 깨끗하게 헹구면 좋은데요. 이때 블라우스처럼 조심해서 다루어야 하는 소재의 옷은 너무 오랫동안 담가두면 안 된다는 점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공간을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옷정리 노하우를 소개해보았습니다. 마트나 다이소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옷정리함을 활용하여 방치되는 공간을 살려 쓴다거나 옷걸이를 통일해 시각적으로 깔끔해 보이는 연출을 하는 등 적은 노력으로도 효과적으로 옷장 정리를 할 수 있답니다. 



※신용카드 남용은 가계경제에 위협이 됩니다.

준법감시인 2018-128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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