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 바로가기
BC라이프
  • 건강 TIP 파상풍 초기증상과 대처방법 미리 알고 대비하세요!
  • 경제 TIP 조기 재취업수당 받는 법 재취업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 경제 TIP 임금피크제 지원금 신청방법 어떻게 신청하면 될까요?
  • 건강 TIP 파상풍 초기증상과 대처방법 미리 알고 대비하세요!
  • 경제 TIP 조기 재취업수당 받는 법 재취업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 경제 TIP 임금피크제 지원금 신청방법 어떻게 신청하면 될까요?
BC이벤트
  • BC가 알려주는 롯데인터넷면세점 할인 TIP
  • 해외직구! BC카드는 최대 10만원 캐시백!
  • 사회공헌
    빨간밥차 봉사단 9기의 첫 걸음!
  • youtube
    BC카드 꿀 혜택 이야기

증여세 계산법, 절세하는 팁

 


 

국세청에 따르면 작년 증여세 신고 재산은 무려 23조 3444억 원으로 2016년과 비교하면 28.2%나 증가했고, 1인당 평균 증여재산의 경우 1억 8,200만 원으로 2016년보다 15.9% 증가했습니다. 특히 30억 원 이상 고액 재산에 대한 증여세는 훨씬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전년보다 234건이 늘었으며, 2013년과 비교하면 세 배가량 증가한 수치이니 조기 상속과 거액 증여가 늘었다고 볼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증여세는 어떤 기준으로 얼마나 부과되는 것일까요? 오늘은 증여세 계산법과 함께 절세 팁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부동산 취득은 크게 실거주와 투자를 위한 목적으로 나뉘는데요. 요즘은 노후대비 방법으로 부동산 투자를 선택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은행 예금 금리는 도통 오르지 않고, 주식이나 다른 재테크 방법은 위험이 따르기 때문에 아무래도 임대 수익을 꾸준히 얻을 수 있는 부동산 투자 쪽으로 많이 몰리는 것인데요. 상가 취등록세를 비롯하여 부동산 시장에 관심이 많다면 위 포스팅을 통해 정보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재산이 증여 형식으로 무상 이전되는 경우 부과하는 조세를 증여세라고 합니다. 증여세는 상속세에 대한 보완세로, 우리나라의 경우 누진세율을 적용하고 있죠. 다만, 사망으로 인한 증여 시에는 사인 증여가 상속세의 과세대상으로 규정되어 있으니 증여세가 제외된답니다.
증여세는 증여받은 자가 신고하고 납부하는 게 원칙이지만, 국내에 주소를 두지 않은 경우나 조세채권을 확보하기 곤란한 경우 등에는 증여자에게 연대 납부 의무가 있답니다.

 

 

증여세는 증여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증여세 과세가액과 과세표준을 납세지 담당 세무서장에 신고한 뒤 신고기한 내에 산출 세액에서 감면세액을 차감한 금액을 납세지 담당 세무서나 한국은행, 우체국 등에 납부하면 되는데요. 내야 할 세금이 많다면 나눠 내거나 부동산 등으로 낼 수 있고, 자선·학술·공익 같은 공익신탁으로 공익법인 등에 출연하는 재산 가액은 증여세 과세가액에 포함되지 않는답니다.
만약 신고기한 내에 증여세를 신고한다면 5%를 공제받게 되지만, 불성실한 신고와 납부 행태를 보인다면 가산세가 징수되니 주의해야겠죠.

 

 

증여 재산에서 공제를 적용한 금액에 증여세율을 곱하는 것이 증여세 계산법입니다. 그러니 국내외 증여재산의 현재 시가를 평가한 증여재산가액을 가장 먼저 확정 지어야 하며, 증여일 기준으로 10년 내의 것을 모두 합산하면 되는데요. 증여재산가액이 낮을수록 그리고 공제를 많이 받을수록 증여세는 낮아진답니다.

 

 

증여재산 현재 시가 평가가 끝났다면, 증여세 과세표준을 구할 차례인데요. ‘증여재산가액’에서 비과세 및 과세가액 불산입액(공익 목적 출연 재산 등), 증여재산에 담보된 채무부담액이 있다면 빼주면 된답니다. 이때 10년 이내 증여받은 증여재산가액의 합계액이 총 1천만 원 이상인 경우 그 증여재산가산액을 더해 '증여세 과세가액'을 구한답니다.
여기에 증여세 면제 한도 내에서 10년간의 증여재산 공제, 부동산 감정평가 법인의 수수료가 있다면 함께 제하여 ‘증여세 과세표준’을 구하면 되는데요. 증여세 면제 한도는 수증자와 증여자의 관계에 따라 달라지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증여세 과세표준에 증여세율을 곱하면 산출세액이 나옵니다. 증여세율과 누진 공제액은 과세표준에 따라 달라지니 알아두는 게 좋답니다.
다음으로, 세대생략 증여 시 30% 할증이 붙고 미성년자가 20억 원을 초과하여 받은 경우 40% 할증이 붙으니, 세대생략 할증과세액이 있다면 산출세액에 더해줍니다. 그 후 신고세액·납부세액·외국납부세액·박물관 자료 징수유예 세액이 있다면 공제하는 등 최종 납부할 증여세액을 계산하면 된답니다.
만약 증여세 계산법이 다소 복잡하게 느껴진다면 포털사이트에 증여세 계산기를 검색하시거나 홈택스 증여세 계산기를 이용한다면 쉽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배우자가 상속받는 경우, 동거 주택을 상속하는 경우, 가업을 승계하는 경우 등 공제액을 꽤 많이 늘릴 수 있답니다. 또한 채무나 장례 비용 등도 공제받을 수 있는데요. 장례 비용의 경우 증빙 자료가 없다면 500만 원까지 공제되지만, 만약 그 이상 공제받고 싶다면 영수증 등의 증빙 자료를 준비하여 최대 1,000만 원까지 공제받으실 수 있다는 점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외에도 신고세액공제를 이용하여 기한 내 신고하여 납부한다면 납부세액에서 5% 추가로 공받을 수 있답니다.

 

 

증여세는 상속세의 보완세로, 10년 이내에 증여된 재산은 상속재산에 포함됩니다. 그리고 10년이 지나면 정당한 것으로 인정되어 증여재산 공제 범위 안에서 증여할 경우 상속세와 증여세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사전 증여하는 것이 유리하겠죠. 더불어 10년 단위로 증여하는 것 역시 세금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또한, 증여세는 증여재산의 증여 당시 시가를 평가하여 부과하는 것이니 저평가된 자산을 먼저 증여하는 것이 유리하겠죠.

 

 

오늘은 다소 복잡할 수 있는 증여세 계산법과 절세 팁을 소개해보았습니다. 공제 조건에 대해 아는 만큼 절세할 수 있는 증여세. 이번 포스팅이 증여를 앞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신용카드 남용은 가계경제에 위협이 됩니다.

※여신금융상품 이용 시 신용등급 하락으로 다른 금융거래가 제약받을 수 있습니다.

준법감시인 2018-1389호


해당 콘텐츠는 발행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발행일 이후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발행일 많이 지난 콘텐츠의 경우 관련 사이트 검색을 통해 최신내용을 확인해주세요


[금융거래보호 캠페인] 

금융회사는 어떤 경우든 비밀번호나 금융거래정보를 전화로 묻지 않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BC라이프
  • 금융 경기도 청년 복지 경기도 일하는 청년 시리즈 소개
  • 쇼핑 봄 트렌치코트 추천 어떤 트렌치코트를 입어야 진짜로 예쁠까요?
  • 리빙 5만원으로 주방 꾸미기 단돈 5만원으로 지금 바로 Do i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