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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신고서 작성방법, 쉽게 알아보기!

 


 

서로 사랑하는 여자와 남자가 평생을 함께하기 위해 부부가 되기로 했을 때, 이 결합을 법적으로 인정받는 것이 바로 혼인신고입니다. 혼인신고서를 작성할 때 상단에 큼직하게 찍혀있는 '혼인신고 취소 불가' 도장은 쉽게 무를 수 없는 결혼의 무게를 짐작게 하며, 부부가 된다는 설렘과 함께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데요. 오늘은 혼인신고하는 분들을 위해 혼인신고 준비물과 혼인신고서 작성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최근 결혼율과 출산율이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원인을 살피면 많은 이유가 있지만 그중 가장 큰 이유는 결혼해서 살 집을 구하는 게 부담스럽다는 것과 아이를 낳아 키울만한 경제적 여건이 어렵다는 것인데요. 이런 부담이 사회적 문제가 되자 정부에서는 신혼부부에게 많은 혜택을 주고 있죠. 신혼부부들을 위해 확대된 혜택들을 자세히 확인해보고 싶다면 위 포스팅을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대개 혼인신고서는 읍·면사무소와 구청 등에 비치되어 있으니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는 경우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되는데요. 혼인 당사자 두 사람의 신분증과 도장, 각자의 가족관계증명서, 양가 부모님 도장, 그리고 혼인신고서 증인이 되어줄 2명의 인적사항과 도장을 따로 챙겨야 한답니다. 이때, 가족관계증명서는 신고 관서에서 출력 가능한 경우 굳이 가져갈 필요는 없으며, 도장은 사인으로 대체할 수 있고, 혼인신고서 증인 2명은 꼭 동행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Tip!

혼인신고서는 집에서 미리 작성해 가도 되는데요. 민원24 홈페이지에서 혼인신고서 링크를 눌러 저장한 뒤 출력하고, 혼인신고서 작성방법대로 빈칸을 채운 다음 혼인 당사자와 양가 부모님, 증인의 서명까지 모두 받아놓으면 혼인신고 시 챙겨가야 할 것들이 제법 줄어든답니다.

 

 혼인 신고를 혼자 하러 가는 경우에는 기본적인 혼인신고 준비물 외에 배우자의 도장과 신분증을 꼭 챙겨야 한답니다. 만약 제3자가 대신 혼인신고 할 경우에는 미리 작성한 혼인신고서와 신고인의 신분증, 신랑 신부의 신분증과 도장을 챙겨가야 하죠.

 

 향후 자녀를 낳았을 때 성, 본을 엄마의 성, 본으로 하고 싶은 경우에는 혼인당사자의 협의서 각
1부도 제출해야 합니다.

 

 이 밖에, 혼인 당사자가 미성년자이거나 금치산자라면 친권자 혹은 후견인이 작성한 혼인동의서가
필요하고, 사실혼 관계 존재 확인 재판에 의한 혼인 신고의 경우 해당 재판서 등본과 확정증명서 등이 있어야 한답니다.

 

 

 혼인신고서 첫 번째와 두 번째 항목에는 혼인 당사자와 양가 부모의 정보를 기재하게 되어있습니다. 혼인신고서 작성방법대로 이름, 주민등록번호 등을 적다 보면 '본'과 '등록기준지' 항목에서 고비를 맞는 경우가 많답니다.

 '본'은 본적을, '등록기준지'는 본적지를 의미하는데요. 예전에는 아버지의 등록기준지를 따라가야 했지만, 요즘에는 원하는 지역으로 설정·변경할 수 있어 아버지와 자식 간 등록기준지가 다를 수 있죠. 혼인 당사자들은 가족관계증명서에서 확인하거나, 구청에서 혼인신고서를 작성할 때 조회 요청을 하면 알려주니 혼인 신고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혼인신고서 네 번째 항목을 보면 자녀의 성·본을 모의 성·본으로 할 수 있는 체크란이 나옵니다. '예 □' 항목에 표시한다면 앞으로 태어날 자녀들은 모두 엄마의 성·본을 따르게 되는데요. 이때, 부부간에 충분히 협의를 거쳤다는 의미로 혼인 신고 시 협의서도 함께 제출해야 하며, 자녀의 성과 본에 대한 협의서는 대한민국법원 전자민원센터에 등록된 문서를 활용하면 된답니다.

 

 

혼인신고서 증인은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든 될 수 있습니다. 혼인 신고의 증인이 되어 줄 두 사람을 결정했다면 혼인신고서 작성방법에 따라 인적사항과 도장 혹은 서명란을 채우면 되는데요. 읍·면사무소나 구청에서 혼인신고 접수 시 확인하는 것은 증인의 주민등록번호를 조회했을 때 증인 정보 기재란에 적혀있는 정보와 일치하는지 여부입니다. 따로 증인을 불러 확인하지도, 필적을 감정하지도 않으니, 혼인신고할 때 증인 2명이 동행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혼인신고서 작성이 끝났다면 이제 제출할 일만 남았는데요. 마지막으로 오타나 잘못된 정보를 적지 않았는지 한 번 더 체크해보고, 만약 수정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알맞게 수정한 뒤 해당 부분에 도장 혹은 사인을 해두면 된답니다. 혼인신고 처리기간은 일주일 정도 소요된답니다.

 

Q. 만약 주말 밖에 시간이 안 난다면?

 

 대개 읍·면사무소나 구청은 평일에 문을 여는데요. 주중에 시간을 낼 수 없는 경우 주말 혼인신고가 가능한 곳을 알아보거나 우편접수를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주말 혼인신고의 경우 담당 읍·면사무소나 구청, 혹은 서울 다산콜센터나 경기도 콜센터처럼 지자체가 운영하는 콜센터 등을 통해 주말에도 연장 운영하는 곳이 있는지 확인해보면 된답니다.

 

 우편접수를 원한다면 빠짐없이 작성한 혼인신고서, 신랑·신부 인감증명서 원본 각 1통, 신분증 사본 각 1통을 동봉해 해당 관청 담당자에게 등기우편으로 보내면 되는데요. 혼인신고서에는 양가 부모님과 증인 2명의 도장 혹은 사인이 꼭 있어야 하고, 신랑 신부의 경우 반드시 인감도장을 찍어야 한다는 점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결혼을 앞둔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혼인신고서 작성방법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만만찮은 결혼 준비와 예식, 그리고 마지막으로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인 부부가 되는 건데요. 기혼자로서 새롭게 살아가는 두 번째 인생에 행복과 애정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신용카드 남용은 가계경제에 위협이 됩니다.

※여신금융상품 이용 시 신용등급 하락으로 다른 금융거래가 제약받을 수 있습니다.

준법감시인 2018-149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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