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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서 작성방법, 이건 꼭 알아두세요

   


 흔한 우스갯소리로 “누구나 가슴에 사표 하나쯤 있잖아요.”라는 말이 있듯 직장을 다니다 보면 한 번쯤은 퇴직을 꿈꾸곤 한답니다. 고용노동부에서 조사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대한민국 평균 근속연수는 6.3년으로 퇴직을 준비한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건강상 문제, 이직, 업무의 어려움 등 다양한 이유로 퇴직할 때 필요한 사직서 작성방법과 퇴직 시 체크리스트를 준비해 보았으니 주의 깊게 봐주시기 바랍니다.

 


 

 “오랜 시간 몸담았던 회사에서 특별한 이유 없이 갑자기 해고 통보를 받아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올라오는 질문입니다. 많은 분이 혹시, 어느 순간 내 일이 되지는 않을까 노심초사하실 텐데요.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해고 통보를 받으면 당황스럽기도 하고, 회사를 상대로 맞서기엔 두려운 마음이 드는 경우도 흔하죠. 위 콘텐츠에서 다소 애매할 수 있는 권고사직과 부당 해고, 권고사직 대처법에 관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회사생활을 하다 보면 구두로 얘기하는 것보다 문서화시켜 증거를 남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흔히 사표라고 불리는 사직서는 말 그대로 근무를 그만두고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밝히기 위해 근로자가 제출하는 서류인데요. 즉, 근로자가 사직 의사를 구두로 밝히는 것이 아닌 정식으로 사직 의사를 전달하였다는 근거를 남기기 위해 서면으로 제출하는 문서라 볼 수 있겠죠.



 무엇보다 근로자와 사 측 간에 원활한 퇴사처리를 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퇴사 통보 기간이 필요합니다. 바로 업무 인수인계를 위한 이유이죠. 정확한 사직서 수리 기간은 근로기준법에 따로 명시되어 있지는 않지만, 민법 제660조에 의하면 1개월이 지난다면 사직의 효력이 발생한다고 하는데요. 회사에서 정해놓은 사직서 수리 기간이나 퇴사 통보 기간은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입사할 때 작성한 근로계약서를 확인하시는 게 좋답니다. 



 그렇다면 사직서 작성방법은 어떻게 될까요? 사직서를 작성할 땐 몇 가지 주의사항이 있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분명하고 간결하게 작성해야 한다는 것인데요. 무엇보다 근로자가 권고사직 당하게 되었을 때 사직서에 분명하게 명시하지 않는다면 근로자는 법적으로 보호받기 힘들어질 수 있기 때문이죠. 


 두 번째는 퇴직 의사가 분명할 경우 사직서를 제출해야 한다는 것인데요. 감정적인 상태로 사직서를 제출하여 회사가 이를 받아드린다면 철회를 주장하기는 무척 어려워진답니다. 


 마지막 주의사항은 예의를 갖추어 작성하며 진행 중인 프로젝트가 있다면 마무리하고 퇴사할 의향이 있다는 식으로 작성하는 것입니다. 좋은 인상을 남기는 것이 좋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사직서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가야 할까요? 사직서 작성방법은 회사마다 양식이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어렵지 않습니다. 대부분 기본적인 인적사항과 퇴직 예정일, 퇴직 후 연락처, 사직 사유 등을 기재하면 된답니다. 


 정년, 이직, 건강, 결혼 권고, 개인 신병 등 퇴직 사유는 여러 가지가 있으며, ‘일신상의 사유’ 역시 사직 사유로 많이 기재하는 것 중 하나인데요. 이때 ‘일신상의 사유’의 뜻은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 정도로 알아두시면 된답니다. 만약 권고사직처럼 타의로 사직서를 작성하는 경우 꼭 명시해놓아야 한다는 점 기억해두시기 바랍니다. 여기까지, 사직서 작성방법 어렵지 않죠?



 퇴직 전 미리 알아두면 유용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건강보험료죠. 2018년을 기준으로 직장 가입자는 회사와 반씩 부담하여 기준소득의 3.12%를 매월 건강보험료로 내고 있지만, 퇴직을 하게 된다면 금융자산이나 주택·자동차 소유 등으로 산정되는 지역 건강보험료를 내야 하기 때문에 대부분 건강보험료가 올라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는데요. 가족 중 직장 가입자가 있다면 퇴직한 후 피부양자 등록하는 것이 유리하답니다.



 경력직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기 위해 퇴직을 결심한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퇴직 후 회사에 서류를 요청하는 것은 다소 껄끄러울 수 있으니 미리 살펴보고 본인에게 필요한 서류들을 준비해 두면 도움이 될 텐데요. 


 첫 번째는 경력증명서입니다. 자신의 경력 사항을 증명해주는 문서로 새로운 직장에 입사하기 위해 필요한 서류죠. 이와 비슷한 서류로 국민연금공단 경력증명서를 출력할 수 있지만, 국민연금공단 경력증명서에는 회사 직인이 찍혀 있지 않아 회사에서 발급하는 경력증명서가 필요할 수 있으니 퇴사 전에 받아 두시기를 추천한답니다. 


 두 번째 서류는 근로소득에 대한 원천징수 사실을 기록한 원천징수영수증인데요. 개인적으로 홈택스 원천징수영수증을 발급받을 수 있지만, 연말정산 전 퇴직하여 다른 근무지에 입사했을 때 퇴직한 직장의 원천징수영수증과 새로운 직장에서 소득을 합산하여 연말정산을 해야 하니 원천징수영수증을 요청하는 것이 좋겠죠.



 무엇보다 퇴직 전 가장 크게 고려해야 할 것은 본인에게 다가올 수 있는 리스크에 대해 충분히 고민해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가장 일반적인 문제는 경제력의 부재인데요. 여유자금이 없다면 퇴직으로 일정 소득이 없어 생활하기에 버거울 수 있답니다. 이러한 리스크와 비교한 뒤 퇴직을 진행하는 것이 좋으며 퇴직 후 하고 싶은 것이나 앞으로의 계획 등도 미리 생각해 보는 것이 좋겠죠.



 

 오늘은 사직서 작성방법을 비롯하여 퇴사 시 알아두면 좋은 정보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이 콘텐츠를 보시는 분은 퇴직에 대해 고민하고 있으실 겁니다. 시작이 있으면 언젠가 끝이 있듯 자의든 타의든 퇴직을 하는 경우가 생기기 마련이죠. 매일 아침과 저녁 붐비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출·퇴근하는 근로자 여러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신용카드 남용은 가계경제에 위협이 됩니다.

※여신금융상품 이용 시 신용등급 하락으로 다른 금융거래가 제약받을 수 있습니다.

준법감시인 2018-158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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