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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틀리는 맞춤법 쉽게 알려드려요

 

  


 한글을 익히기는 쉽지만, 한국어를 쓸 땐 종종 어려움을 겪곤 합니다. 특히 맞춤법 문제는 일상에서 많은 분이 고민하곤 하는데요. "웬일이야 왠일이야, 둘 중에 뭐가 맞나요?", "되와 돼 구분이 어렵네요." 등 자주 틀리는 맞춤법 때문에 푸념하거나 질문하는 경우도 많고, 회사 업무나 학교 과제를 할 때 한글 맞춤법 검사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분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맞춤법 원칙과 많이 틀리는 맞춤법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하니, 평소 궁금했던 분들은 유의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컴퓨터는 이제 저희 생활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컴퓨터를 사용하다 보면 각종 오류 사항이 빈번하게 발생하게 되는데요. 컴퓨터는 수많은 명령어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로 구성도어 있기 때문에 예상치 못한 문제들과 오류에 부딪히는 경우가 특히나 많습니다. 그중 하나인 컴퓨터 자판에 한글이 갑자기 쳐지지 않는 오류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위의 포스팅을 참고해보세요!

 

 

 한글 맞춤법은 표준어를 소리 나는 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한글은 사람이 말하는 소리를 기호로 나타낸 글자로, 하나의 문자 기호가 한 개의 낱소리를 나타내는 문자 체계이기 때문에 자음과 모음의 결합 형식에 따라 표준어를 소리대로 표기하는 것을 근본 원칙으로 한 것인데요.

 표준어를 소리 나는 대로만 적을 경우, 예를 들어 '꽃'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꼬치(꽃이)', '꼰나무(꽃나무)', '꼳꽈(꽃과)'로 적으면 그 뜻이 얼른 파악되지 않을 수 있겠죠. 그래서 어법에 맞도록 한다는 또 하나의 원칙이 붙은 것입니다.

또한, 외래어는 각 언어가 지닌 특질을 고려하여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적습니다.


 

 단어 중에는 뚜렷한 이유 없이 된소리가 나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 경우 다음 음절의 첫소리를 된소리로 적는데요. 예를 들면, '솟적'하고 우는 새를 부를 때 다음 음절 첫소리를 된소리로 적어 '소쩍새'라고 하는 것입니다.

 ‘ㄴ, ㄹ, ㅁ, ㅇ’ 받침 뒤에서 나는 된소리도 '산뜻하다', '살짝', '엉뚱하다'처럼 다음 음절의 첫소리를 된소리로 적는데, '깍두기', '딱지'처럼 ‘ㄱ, ㅂ’ 받침 뒤에서 나는 된소리는 같은 음절이나 비슷한 음절이 겹쳐 나는 경우가 아니면 된소리로 적지 않습니다.

이 밖에도 구개음화, 'ㄷ' 소리 받침, 두음 법칙, 겹쳐 나는 소리 등 소리에 관한 맞춤법 원칙과 예외가 다양하답니다.



 체언의 경우는 조사와 구별해서 적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값’에 조사가 붙은 형태를 소리 나는 대로 적는다면 '갑씨(값이)', '갑쓸(값을)', '갑또(값도)'처럼 되어 체언 본 모양과 조사를 구분하기 어렵겠죠. 그래서 '값'이라는 체언 형태는 고정한 채 '-이', '-을' 같은 조사를 붙이게 된 것입니다.

 또한, '곳곳이', '바둑이'처럼 뒤에 ‘-이’가 붙어서 된 말은 그 명사의 원형을 밝혀서 적는데, ‘값어치’처럼 예외를 두기도 합니다. ‘어치’는 사전상 접미사지만, '갑서치'나 '가버치'로 적지 않습니다. '어치'는 명사적 성격이 강하고, 사람들이 '백 원어치' 등 '어치'가 붙는 '원' 등의 형태를 분명히 인식하고 있어서 '워너치'라고 표기하면 오히려 거부감이 들 수 있기 때문이죠.

 이 밖에도 어간과 어미, 접미사, 합성어 및 접두사, 준말 등 형태에 관한 맞춤법 원칙과 예외는 다양하답니다. 만약 한글 맞춤법 원칙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국립국어원 홈페이지를 참고해보세요.



 글을 쓰다 보면 사람마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이 있습니다. 평소 학교 과제나 회사 업무 시 한글 맞춤법 검사로 점검해보는 분들이라면 본인이 자주 혼동하는 맞춤법을 알 수 있는데요. 실수로 맞춤법을 틀릴 때도 많지만, 처음부터 잘못 알고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어의없다(X)와 어이없다(O), 문안하다(X)와 무난하다(O), 몇일(X)과 며칠(O), 들어나다(X)와 드러나다(O), 어따 대고(X)와 얻다 대고(O), 일일히(X)와 일일이(O), 애띠다(X)와 앳되다(O), 시래기(X)와 실외기(O), 공항장애(X)와 공황장애(O) 등은 잘못 알고 많이 틀리는 맞춤법이랍니다.

 

 

 일상에서 많이 틀리는 맞춤법에는 'ㅣ'와 'ㅐ', 'ㅐ'와 'ㅔ' 등 모음을 헷갈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금새(X)와 금세(O), 도데체(X)와 도대체(O), 역활(X)과 역할(O) 등이 그 예이며, '이야기'의 줄임말인 얘기(O)를 예기(X)로, '이에요'의 줄임말인 예요(O)를 에요(X)로, '뵈어요'의 줄임말인 봬요(O)를 뵈요(X)로 혼동해 쓰기도 합니다.

 또한, '웬일이야 왠일이야'의 경우 '왠'은 이유를 뜻하는 ‘왜’를 쓸 때만 사용하고 그 외에는 '웬'을 쓴다고 알아두면 기억하기 쉬울 겁니다. '됬다 됐다'의 경우에는 '되'와 '돼' 부분을 '하'와 '해'로 바꿨을 때 '하'가 어울리면 '되', '해'가 어울리면 '돼'라고 쓰면 되죠.


 

 잘못 쓰는 맞춤법 중에는 받침이 헷갈려서 많이 틀리는 맞춤법도 있습니다. 암, 삼(X)과 앎, 삶(O), 설겆이(X)와 설거지(O), 오랫만에(X)와 오랜만에(O), 구렛나루(X)와 구레나룻(O), 닥달하다(X)와 닦달하다(O) 등이 그 예입니다.

 또한, '어떻게 어떡해'의 경우 '어떻게'는 '어떻다'에 '-게'가 붙은 것이므로 용언을 꾸며줄 때 사용하고, '어떡해'는 '어떻게 해'를 줄여 표현할 때 서술어로 사용하면 된답니다. '않하고/않된다 안하고/안된다'의 경우에는 '않'과 '안'이 '아니하'와 '아니'의 줄임말인 만큼 '않'과 '안' 대신 '아니하'와 '아니'를 넣어 말이 되는 것을 사용하면 되죠. 예를 들어, '점심을 아니 먹는다.'는 말이 되지만, '점심을 아니하 먹는다.'는 말이 안 되므로 '점심을 안 먹는다.'고 '안'을 쓰면 되는 것입니다.


 


 오늘은 한글 맞춤법에 어떤 원칙들이 적용되는지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많이 틀리는 맞춤법을 소개해보았는데요. 맞춤법이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진다면 국립국어원 맞춤법 검사기를 이용해보세요. 국립국어원 홈페이지 내에 링크된 '우리말 배움터'의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는 무료로 맞춤법과 문법을 점검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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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법감시인 2018-165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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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힘센사람 2018.11.16 10: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ㄴㅇㅁㄹ

  2. 조은호 2018.11.16 10: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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