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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과 자유가 공존하는 멜버른에서 즐기는 환상 여행





해외 여행지를 선택할 때 영화 속 한 장면 같이 멋스러운 도시에서 낭만적인 여행을 즐기느냐, 입이 다물어 지지 않는 아름다운 자연을 보며 자유로운 힐링을 즐길 것이냐를 고민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 모든 것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여행지가 있습니다. 바로 멜버른이죠. 호주 여행은 시드니밖에 모르는 분들에게 자신있게 추천 해 드립니다.





멋진 도시 멜버른의 매력


멜버른은 한마디로 멋진 도시예요. 도심을 가로지르는 야라(Yarra) 강에는 세련되고 활기찬 도시의 낭만이 흐르죠. 멜버른의 낭만을 쫓아 시내 중심부에 자리 잡은 플린더스(Flinders) 역을 먼저 찾아보길 추천해 드리는데요. 플린더스역은 만남의 광장이자 여행자들에겐 여행의 시작점이 되는 곳입니다. 역 앞에서 무료로 탑승 가능한 빨간색 시티 서클 트램을 타고 멜버른을 한 바퀴 돌아봐도 좋고 역 주변의 거리부터 탐방해도 좋아요.


대형 쇼핑몰과 빅토리아 양식의 건물들이 공존하는 스완 스톤(Swan Stone) 거리는 쇼핑의 중심지로 불입니다. 멜버른 최대 쇼핑몰로 손꼽히는 멜버른 센트럴과 대형 백화점은 물론 멋스러운 빈티지 패션부터 하이패션으로 무장한 특이한 부티크들이 쇼핑의 즐거움을 전할 거에요. 골목 가득 자리한 부티크와 카페, 고급 레스토랑을 지나 마주한 공원에서는 멜버른 시민들의 여유로움을 오롯이 느낄 수 있습니다.

야라 강을 중심으로 북쪽은 피츠로이(Fitzroy) 공원과 칼튼 공원이 자리하고 남쪽으로는 알렉산드라(Alexan–dra) 정원을 비롯한 퀸 빅토리아(Queen Victoria) 공원, 로열 보태니컬 가든(Royal Botanical Garden) 등이 이어져요. 이런 이유로 멜버른을 ‘가든 시티(GardenCity)’라 부르기도 한답니다.





멜버른 3대 쇼핑지


멜버른은 세계적인 패션 페스티벌이 개최되는 패션 도시 중 하나다. 스완 스톤 거리에 있는 멜버른 센트럴을 비롯해 보크 스트리트(Bourke Street) 몰, 퀸 빅토리아 마켓은 멜버른 3대 쇼핑지로 꼽힙니다. 보크 스트리트 몰은 대형 백화점인 마이어(Myer)와 데이비드 존스(David Jones)가 자리한 곳으로 스완 스톤과 엘리자베스 스트리트 사이에 있어요. 퀸 빅토리아 마켓은 ‘멜버른의 부엌’으로 불릴 만큼 신선한 과일과 의류, 주방용품 등 다양한 품목을 쇼핑할 수 있는 곳. 특히 기념품 구매에도 더없이 좋은 곳입니다.


자유분방한 거리, 브런즈윅 스트리트


멜버른은 개인 여행자들에게 더욱 매력적입니다. 적어도 자유분방한 분위기가 넘치는 브런즈윅(Brunswick) 스트리트에서라면 말이죠. 보헤미언 중심지로 불리는 피츠로이(Fitzroy)는 고급과 중고품, 주류와 비주류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곳입니다. 비주류 미술관부터 디자이너의 부티크, 유니크한 인테리어 카페와 서점, 앤티크 숍들이 몰려 있으며, 흥겨운 나이트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과 라이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분위기 좋은 바가 즐비한 곳이에요.

특히 브런즈윅 스트리트 근처엔 세계 각국의 음식을 저렴하게 맛볼 수 있는 음식점이 자리해요. 존스턴(Johnston) 스트리트는 스페인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레스토랑과 인도 요리점을 쉽게 볼 수 있고, 근처 스미스 스트리트는 동양과 중동 요리를 맛볼 수 있어요. 그 밖에도 유기농 채식 레스토랑, 수블라키 카페, 타파스 바 등 다양한 음식점들이 브런즈윅 스트리트에 자리합니다.





베스트 드라이브 코스, 그레이트 오션 로드


쉼 없이 달리고픈 그레이트 오션 로드(Great OceanRoad). 우리나라에도 베스트 드라이브 코스는 많은데요. 다만 우리의 것이 소소한 매력을 풍긴다면 그레이트 오션 로드는 장엄한 풍광이 시선을 압도한다는 것이 특징! 그레이트 오션 로드는 멜버른에서 96km 떨어진 토키(Torquay)에서 시작해 론(Lone), 아폴리 베이(Apolly Bay), 와남불(Warrnambool)을 거쳐 서쪽의 알란스포드(Allansford)까지 총 214km에 달하는 2차선의 좁은 해안도로예요. 이 길은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전쟁에 참전했다 돌아온 호주 군인들이 13년 동안 열악한 도구를 이용해 만들어낸 피와 땀의 길이기도 합니다. 

그레이트 오션 로드를 드라이브 할 때는 속력을 높일 수가 없다는 사실! 해안 절벽을 따라 도로를 만든 까닭에 길이 구불구불하기도 하거니와 도로 양쪽으로 펼쳐지는 그림 같은 절경을 두고 어찌 빨리 달릴 수 있겠어요. 수천년 동안 파도에 깎이고 부서지면서 기이한 형상을 띠게 된 기암괴석과 가파른 절벽, 그리고 거친 숨소리를 몰아치며 하얀 포말을 일으키는 파도는 자연의 경이로움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합니다. 그레이트 오션 로드를 달리는 동안 마주치는 지역을 그대로 지나치는 실수는 평생 후회로 남을지도 몰라요. 그만큼 순간순간이 인생에 다시 없을 가슴 벅찬 감동으로 다가온다는 뜻입니다.



스치듯 지나친 찰나의 기억


그레이트 오션 로드의 드라이브 시작점인 토키는 세계 최대의 서핑 박물관이 자리할 만큼 파도타기의 성지와 같은 곳이에요. 토키에서 조금 떨어진 벨스비치(Bells Beach) 역시 세계적인 서퍼들이 몰려드는 서핑의 중심지죠. 특히 립 컬(Rip Curl) 세계서핑 대회와 같은 유명한 서핑대회가 개최될 만큼 서핑을 즐기기에 최고의 입지조건을 가지고 있어요. 거센 물살 때문에 난파된 배가 160여 척이 넘는다는 포트 캠벨(Port Campbell)은 그레이트 오션 로드의 하이라이트인 ‘12사도 바위’를 만날 수 있는 곳. 현재는 9개만이 온전한 모습으로 솟아 있어요. 12사도 바위를 한눈에 감상하고 싶다면 헬기 투어를 이용 하세요. 10분에 약 90호주달러(AUD)라는 비용이 들지만 평생에 한 번뿐인 특별한 추억을 위해서라면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거에요!





파란 하늘보다 회색 빛 하늘을 더 자주 본다고 해서 멜버른을 우울한 도시로 기억하는 이는 없죠. 오히려 비밀스러운 골목길과 고풍스럽고 세련된 건물을 느끼기에는 회색빛 하늘이 더 완벽합니다. 다양한 매력을 갖춘 멜버른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BC VIP 카드 회원 특전을 이용 해 보세요. 어 완벽한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거에요. 낭만과 자유의 공존 멜버른은 THE BC 3월호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 THE BC 3월호 바로가기



※ 신용카드 남용은 가계 경제에 위협이 됩니다.

준법감시인 2015-04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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