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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주의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만나볼 수 있는 여행 코스, 애월

  

  

  

 

 

최근 애월읍에는 가로수길이나 이태원 못지않은 멋스러운 공간이 속속 문을 열고 있는데요. 덕분에 잠시 바쁜 여정을 내려두고 앉아 쉬기에 안성맞춤인 공간들이 생겨나고 있죠, 그렇다고 해서 애월이 모두 변해가는 것은 아닙니다. 걷는 곳곳 오름 하나 하나 그 나름의 매력이 가득해 힐링을 찾는 사람들이 모여드는 애월을 즐기는 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새별오름 오르기

 

애월읍 동네 주민인 이효리가 추천해 더욱 입소문 난 새별오름은 매년 들불축제가 열리는 곳인데요. 저녁 하늘의 샛별과 같이 외롭게 서 있다 하여 새별오름으로 불리게 된 이곳은 마냥 평화롭게 보이지만 고려 시대 최영 장군 부대가 치열한 격전을 치른 현장이기도 합니다. 생각보다 가파른 경사에 숨이 금세 가빠지지만 푸른 초원과 주변의 높고 낮은 오름 등 정상에 닿자마자 펼쳐지는 풍경이 일품!

 

 

여기까지 왔다면 인근에 있는 ‘왕따나무’를 보러 가는 건 어떠실까요?. 그리스신화 박물관 옆으로 나 있는 도로를 따라 내려가다 보면 이달봉과 새별오름 사이 넓은 초원 위 나무 한 그루가 홀로 서 있는데요. 의연하게 서 있는 나무는 신비한 분위기를 풍깁니다. 소지섭이 광고 촬영을 하여 일명 ‘소지섭 나무’로도 불리는 이 나무는 무심코 지나쳐버리기 쉽지만, 목가적이면서도 잔잔한 풍경을 간직하고 있어 잠시 쉬어가기 좋습니다.

 

 

 

애월 한담 산책로 걷기

 

애월 한담 해안 산책로는 애월읍 끝자락에 있는 한담마을에서 곽지과물 해변까지 이어진 1.2km의 해안 산책로입니다. 에메랄드빛 바다를 따라 완만한 곡선을 그리는 해안 길이 쭉 펼쳐지는데요. 도로 위에서는 보지 못한 또 다른 애월 바다를 가까이서 즐길 수 있습니다. 한담 해안 산책로는 한담공원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정석이니 기억해두세요. 

 

공원 위에서 내려다본 굽이굽이 이어지는 곡선 길이 매우 아름다운데요. 하얀 포말이 부서지는 투명한 바다 가까이에 불규칙적으로 늘어선 으뜸바위, 선바위 등의 기암괴석이 마치 하나의 멋진 조각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모퉁이를 돌면 저 멀리 낮은 지붕의 집들이 정답게 모여 있는 작은 마을이 보입니다. 이국적이면서도 제주스럽고, 웅장하면서도 소박함이 느껴지는 묘한 매력을 지닌 길로 산책로 끝에 자리 잡은 게스트하우스 겸 카페인 봄날에서 마시는 커피 한잔도 특별하게 다가오실 겁니다.

 

 

 

돌염전에서 일몰 감상하기

 

 애월 해안 도로를 따라 달리다 보면 거북등처럼 생긴 소금밭을 만나게 되는데요. 구엄리 돌염전은 구엄포 해안을 따라 길게 이어진 검은 바위 위에 형성되어 있는데 길이 300m, 폭 50m에 달합니다. ‘소금빌레’라고도 불리기도하는데, ‘빌레’라는 말은 너른 바위라는 뜻의 제주도 사투리! 

 

 

제주의 햇볕과 바람, 기온이 어우러져 탄생한 돌소금은 굵은 입자와 깊은 짠맛을 지닌 것이 특징인데요. 황금기 때는 1년에 17톤의 소금을 생산했다고. 지금은 빛바랜 흔적만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이색적인 제주의 풍경을 간직한 돌염전의 진짜 장관은 저물녘이랍니다. 황혼으로 붉게 물든 낙조를 품은 돌염전 너머 태양이 수줍게 자취를 감추는 장면은 그야말로 잊지 못할 순간! 도심에서는 볼 수 없는 특별한 일몰을 즐길 수 있는 곳이랍니다.

 

 

 

힐링 숙소에서 머물기

 

약 5만 제곱미터 규모의 대지에 자리한 루스톤 빌라앤호텔에서는 애월읍 앞바다가 내려다 보입니다. 이곳의 객실은 크게 5동의 호텔과 15채의 풀빌라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모든 객실에서 애월의 청정한 바다 풍경이 펼쳐지는 호사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덕분에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싶을 때 풀빌라만큼 안성맞춤인 곳도 없을 것입니다. 

  

 

특히 이곳의 풀빌라는 ‘올 인클루시브 프로그램’으로 추가 요금 없이 빌라 내 온수 풀, 조식, 석식, 스파까지 모두 즐길 수 있어 가벼운 마음으로 방문해도 만족스러운 시간을 가져볼 수 있습니다. 풀빌라에 들어서는 순간, 해외 휴양지의 특급 리조트를 떠올리게 되는데요. 거실과 침실, 욕실, 야외 테라스로 나뉘어 있는 실내 공간은 제주의 향토색이 묻어나는 현무암과 최고급 대리석, 원목 패널로 마감해 깔끔하면서도 아늑한 느낌을 줍니다. 그중에서도 야외 수영장과 월풀, 멀티비전, 테이블과 의자가 구비된 테라스가 백미! 현무암으로 만든 높은 담벼락이 서 있어 마음껏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데요. 수영장에서 바로 객실 샤워실로 연결되어 밤낮 구분 없이 자유롭게 수영을 즐기기는 럭셔리 하면서도 자유로은 시간은 도심의 피곤함을 떠나온 사람들에게 색다른 경험이 될 것 입니다.

  

 

그 어디도 아닌 이 곳에서 만날 수 있는 풍경을 내 눈에 담고자 하시는 BC카드 회원님이라면 제주의 자연을 눈으로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애월로의 여행은 어떠실까요?

제주, 에월에서 즐기는 여행에 대한 용은 THE BC 6월호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THE BC 6월호 바로가기

 

 

※ 신용카드 남용은 가계 경제에 위협이 됩니다.

준법감시인 201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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