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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힐링 되는 관광지 소개!

 

 


   


 

 

오겡키데스카?” “와타시와 겡키데스

눈 내리는 설경이 아름다운 영화 러브레터가 어울리는 계절이 왔습니다홋카이도는 러브레터 촬영지로 유명한데요.

겨울이 오면 겨울 설원을 즐기기 위해 영화 촬영지로 유명한 홋카이도를 방문하려는 여행자들이 많이 있을 겁니다.

 

우리나라에도 설경이 아름다운 곳도 있고 좋은 스키장도 있지만 광활한 대지 위에 고운 입자의 눈이 끝없이 쌓이기 때문에 겨울의 왕국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얼마 전 인기 프로그램인 슈퍼맨이 돌아왔다라는 TV프로그램에서 추성훈, 추사랑 부녀가 겨울여행을 즐겼던 곳이 여기 홋카이도이며, “달콤한 인생이라는 드라마를 촬영했던 장소로도 잘 알려진 곳이 홋카이도 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홋카이도는 자연이 아름답기로 소문나있는 곳인데요.

23개의 자연공원이 전체면적의 무려 10%를 차지하고 있고, 사계절이 뚜렷한 일본 최북단에 자리잡고 있으면서 북해도라고도 불리면서 벚꽃, 온천, 단풍, 눈 축제 등 계절별 테마여행으로도 유명한 곳입니다광활한 대지가 우리나라 남한 면적의 약 10분의 9정도를 자랑하지만 실제 거주하는 인구는 불과 550만 명 남짓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 중 200만명 대략 40%에 가까운 인구가 삿포로라는 도시에 살고 있는데 우리나라가 약5,000만명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거주자 1인당 대지 면적은 광활하기 그지없습니다그만큼 여유롭고 북적대지 않는다는 의미인데요그래서 홋카이도 최대도시인 삿포로는 인본을 통틀어 일본사람들이 가장 살고 싶은 도시로 뽑히기도 했습니다.

  

일본인들이 살고 싶어하는 겨울 왕국! 훗카이도 여행 포인트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불과 200년 전만 하더라도 역사 속에서 홋카이도는 전혀 부각되지 않은 섬이었습니다.

원주민인 아누아인이 어로와 목재 채취로 먹고 살았던 곳이었지만 지금은 일본인들이 이곳을 개척해 세계인들이 즐겨 찾는 홋카이도는 관광지이자 겨울왕국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홋카이도를 가는 항공편은 우리나라에 수시로 있으며, 홋카이도 삿포로 신치토세 공항까지는 인천공항에서 대략 2시간30분정도 비행시간이 소요됩니다.

  

  

 

 

한여름에도 그리 덥지 않은 날씨와 노란 해바라기, 보랏빛 라벤더의 물결이 장관을 이루고 있는 아름다운 자연 때문에 많은 관광객들이 홋카이도를 찾는데요홋카이도는 겨울에도 좋지만 4계절 언제든지 찾아가도 좋습니다.

  

홋카이도를 방분하는 분들이라면 가장 먼저 영화 러브레터의 촬영지였던 오타루를 찾게 되는데요.

오타루는 유럽의 소도시를 연상시키게 하는 고풍스러운 곳입니다운하를 따라 늘어선 예스러운 벽돌 창고는 1914년부터 1923년까지 9년에 걸쳐 완성되었습니다과거에는 외국 배가 실어 온 물품을 보관했던 벽돌 창고는 현재 멋스러운 디저트 가게와 레스토랑으로 변신해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관광지로 잘 알려진 하코다테는 일본 최초의 개항지인데요.

이곳 역시1858년 개항하여 번창했던 항구의 모습을 그대로 보존하고 옛 정취를 그득하게 느낄 수 있어 늘 관광객들로 북적 이는 곳이죠그 밖에도 도야호와 노보리베츠 온천 등으로 꾸려진 코스가 홋카이도 관광의 가장 기본적인 코스입니다그러나 진짜 홋카이도의 매력은 사람이 붐비는 곳보다는 아무래도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을 찾아가 자연을 친구 삼아 느긋하게 즐기는 여행이 말 그대로 힐링 여행이겠죠.

  

홋카이도 남쪽지방의 에리모초 부근은 북쪽의 잘 알려진 관광지에서의 시끌시끌한 중국관광객을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고, 여유롭게 자연을 친구 삼아 즐길 수 있는 힐링 여행의 최적지입니다.

  

 

 

 

 

홋카이도 에리모초의 마부릿토 목장에서 하룻밤 묵는 것도 괜찮습니다.

 

사방에 펼쳐있는 푸른 초원, 그 위엔 한가롭게 소와 말들이 풀을 뜯고 있는 모습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매연에 찌들고 환한 LED등으로 인해 보기 힘든 은하수가 길게 늘어져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민박집에서는 그 흔한 TV, 욕실, 화장대, 옷장도 없습니다이럴 때라도 잠시 생각을 내려놓고 아무 걱정 없이 단잠에 빠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룻밤을 목장에서 자고 아침햇살이 드리워진 창가에 앉아 먹는 일본 가정식 아침은 정말 이만큼 기분 좋은 아침상도 쉽지 않을 듯 한데요초원 위에 소 떼뿐만 아니라 말도 볼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도카치 천 년의 숲은 꼭 찾아가봐야 할 곳입니다.

400㎡나 되는 면적의 울창한 숲과 곱고 넓게 자란 녹색 잔디가 아름다운 정원이거든요이름만 들어서는 천 년의 숲은 천 년 동안 이어져 내려온 오래된 숲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정작 정문 앞에는 (100년의 숲까지 앞으로 990)이라는 간판을 보면 꼭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천 년의 숲이란 결국 1000년이 된 숲이 아니라 숲을 앞으로 1000년동안 잘 복원시켜보자는 의미이죠. 드넓은 들녘을 마음껏 달릴 수 있는 세그웨이도 천 년의 숲에서 꼭 타봐야 할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얼마 전 저스틴 비버의 다섯 명의 안무가가 이것을 타고 <왓 두 유 민(What Do You Mean)>이라는 노래 뮤직 비디오에서 기가 막힌 안무를 선보이기도 했는데요미국에서 2001년 개발된 세그웨이는 먼저 그 독특한 외관이 눈길을 끕니다최근에는 다양한 형태의 세그웨이가 만들어 출시되고 있지만 여기서 탈 수 있는 세그웨이는 두 개의 바퀴와 발 받침대, 손잡이로 이뤄진 형태로 앉아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서서 움직이는 구조입니다전문가로부터 세그웨이 타는 법을 배우고 너른 천 년의 숲 초원 여기저기를 세그웨이를 타고 둘러보는 색다른 체험인데요. 배우는 시간은 30, 직접 타는 시간은 1시간 30분 총 2시간 코스로 비용은 우리 돈으로 약8만원 정도 입니다.

  

말의 도시이기도 한 홋카이도는 뻥 뚫린 도로를 달리다 보면 우리에게는 생소하지만 어디서든지 말 목장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너른 들녘을 그리고 바닷가 산책길을 말을 타고 다녀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홋카이도 남쪽의 호로시리 승마장이 승마를 즐기기 좋은 곳으로 제격인데요.

승마체험도 체험이지만 자연 그대로의 숲길을 말을 타고 산책하는 것이 얼마나 상큼하고 가슴 후련한 힐링 여행이던지요여행자 입장에서는 만만치 않은 가격이지만 그 가격만큼 말을 타고 체험을 해 보는 거나 강습은 분명히 수준급입니다.

비용은 50분에 우리나라 돈 약 7만원 정도입니다.

  

 

 

 

 

공항으로 돌아오는 길에 삿포로 맥주 공장 견학을 해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맥주 공장은 예약제로 보통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이며, 1시간 견학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삿포로 홈페이지나 전화문의, PC로 예약할 수 있고, 2인부터 40명까지 가능하며, 10시에 예약하시면 10분전에는 도착하셔야 한답니다~

  

 

 

 

 

견학도 견학이지만 이제 막 만들어진 신선한 맥주를(2잔 제한) 바로 즐길 수 있는데, 현지에서 바로 뽑고 만들어진 맥주라서 맛이 정말 좋은데요. 시간이 된다면 무료이기 때문에 견학을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홋카이도의 맛, “라멘은 아이러니하게도 홋카이도의 대표 먹거리인데요.

 

신선한 홋카이도의 농산물과 해산물을 제쳐 두고 대표 맛으로 라멘을 꼽을 만큼 홋카이도 사람들의 라멘 사랑은 엄청난데요. 바로 일본 전역에서 즐겨 먹는 미소라멘의 발상지이기도 한 곳이 홋카이도의 삿포로 입니다.

  

 


  

도시 여기저기에 라멘명가들이 많이 있지만, 신치토세공항 국내선터미널 상가에서 홋카이도의 라멘을 가장 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

 

항상 길게 줄을 서 있으니까 그 뒤에 줄만 서면 될 정도이거든요.

국내선 터미널은 국제선 터미널로 바로 연결되어 있고 5분정도만 걸어가면 되는 거리입니다.

  

  

 

 

홋카이도에서 우리 한국인이 좋아하는 시사모를 회로 즐겨보는 것도 색다른 경험입니다.

시사모를 우리는 흔히 화덕이나 그릴에 구워 먹는데, 홋카이도가 시사모의 본고장입니다시사모는 열 빙어라고도 불리는데 일본 홋카이도 주변 바다와 알래스카 해 등 북태평양의 차가운 바다에서 서식하는 생선으로 우리가 먹던 멸치와 비슷한 작은 시사모가 아니라 손바닥만한 크기의 시사모인데요.

시사모를 회로 먹으면 쫄깃쫄깃하고 신선하면서 오이 향과 비슷한 향긋한 맛이 납니다.

  

이 것 외에도 홋카이도 하면 떠오르는 몇 가지가 있는데 여름철 옥수수를 날것으로 먹었을 때 감칠맛이 더한 것이 별미 중의 별미이고, 또 하나는 칭기즈 칸이라고 하는 특별한 요리로 일본인들의 대륙 진출의 꿈을 엿볼 수 있는 음식입니다일본식 양고기 구이를 말하는 칭기즈 칸은 일본에서는 본래 양을 키우지 않지만 침략전쟁 당시 수많은 양을 홋카이도에 도입해 군모를 만들었고, 전쟁 패망 이후에 쓸모 없어진 양을 처리하기 위해 칭기즈 칸이라는 요리가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홋카이도 여행을 다녀온 분들은 꼭 사오게 되는 마유크림입니다.

마유크림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뜨거운데요일본과 중국에서는 이미 마유크림의 인기가 절정을 달리고 있는 제품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최근 방송 프로그램에서 모 유명연예인이 자신의 피부 비결이 마유크림이라고 소개하면서 많은 분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말의 지방에서 추출한 순도 높은 기름인 마유로 만든 크림이 마유크림인데요. 동물 중에서 유일하게 말이 인간과 비슷한 방법으로 채온 조절을 땀을 분비해서 하는 동물이라고 합니다.

그런 이유로 마유는 사람의 지방산 및 피부 구조 속 성분들과 흡사해 인간의 피부에 친화력이 가장 높다고 합니다.

마유에 대한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는 홋카이도는, 마유에 방부제 같은 다른 물질을 섞지 않고 만들기 때문에 최고의 마유크림으로 전 세계적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위의 사진에 보이는 제품이 일본 홋카이도산 최고급 마유크림이라고 하니, 구매하실 분들을 참고하세요~

   

 

 

 

온천은 누가 뭐래도 일본여행의 하이라이트죠.

 

홋카이도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노보리베츠의 중심 관광지인 지옥온천에 가보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표면에 작은 분화구와 통풍구 용출 구멍이 있어 고온의 온천수와 가스가 솟아나는 지옥온천은 10분에서 15분 정도 즐길 수 있는 관광산책로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무거운 마음의 짐을 가지고 가 좋은 곳에서 그 짐을 다 내려놓고 오는 것이 힐링 여행의 목적인데요.

여행의 발걸음을 더 가볍게 해줄 이벤트를 소개해 드릴께요.

BC카드 해외여행 최대10%청구할인 이벤트를 이용하신다면 조금 더 가벼운 마음으로 여행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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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을 위해 이번 겨울 홋카이도에 방문하시는 것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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