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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STREET BOX(스트리트 박스) #7 버스킹 공연 두번째 이야기

 


  

 

 

점점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BC STREET BOX 프로젝트의 두 번째 버스킹 소식 전해 드릴게요.


길거리 버스킹은 공연장에서 느끼기 힘든 생동감이 매력적인데요

좋아하는 뮤지션들을 바로 앞에서 응원할 수 있으며, 관객들의 반응 또한

바로 바로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관객들의 열기를 느낄 수 있었던 

신촌에서의 두 번째 버스킹 공연 지금 바로 전해 드릴게요!


 

  

 

비가 산발적으로 내리던 날씨였지만 

공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뜨거웠습니다. 

SNS를 통해 좋아하는 뮤지션들의 공연소식이 알려졌고

우산과 우비를 입고 공연관람을 준비하는 팬들의 모습도 보였습니다. 

팬들과 꾸준히 소통했던 버스커들의 노력이 느껴 지는 부분이었죠.

  

 

 

 

   

  

 


첫 번째 등장한 팀은 남성 4인조 밴드 딜런이었습니다. 

아메리칸 써던락을 우리의 정서로 풀이한 밴드답게 

정겨운 멜로디와 박력 있는 사운드로 힘찬 첫출발을 알렸죠.

공연 말미에 기타리스트의 도발적인 퍼포먼스는 

딜런의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미 홍대거리에서 코로나를 모르는 팬들은 없죠

두 번째로 등장한 코로나는 보컬리스트 이인세의 섬세한 보컬과 함께

특유의 서정적이고 집중력 있는 연주를 펼쳐 보였습니다.

오랜 버스킹 경험을 통해 이젠 노련함이 엿보이네요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코로나의 음악은 

에디킴의 콜라보 소식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피아노와 보컬이라는 조합으로 등장한 남성 듀오 나니프리즈는 

달아오른 분위기를 환기시키며 감성적인 무대를 연출했습니다.

개인적 경험이 녹아있는 노랫말이 호소력 있는 보이스를 타고 

깊어 가는 겨울 밤의 낭만을 전해 줬죠

 



   

  

  


보기만 해도 유쾌해 지는 남성 3인조 밴드 미스터 제페토가 등장하자 

관중석은 술렁이기 시작했습니다. 

평소에도 친형제처럼 지내는 멤버들의 호흡이 돋보이는 무대였는데요

멤버 모두 보컬을 분담하며 흥겨운 락음악을 그들만의 해석으로 들려줬습니다. 


 

   

 

 

젊은 관객들이 많았던 공연답게 참여도 또한 높았는데요 

MC의 즉석 제안으로 소개팅 이벤트가 진행되기도 했습니다.

수줍은 듯 즐거워하는 즉석 커플의 모습이 현장의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어줬습니다.



 

 

  

  


마치 유명 여가수 샤데이(SADE)를 연상케 하는 허스키한 저음 보컬이 인상적인 윤슬은

분위기 있는 보이스와 세련된 무대매너로 많은 환호를 받았습니다.

특히 이번 버스킹 공연에서는 평소 보기 힘들었던 다양한 명곡의 리메이크 버전을 공개하며 

음악적인 다재다능함을 자랑하기도 했습니다. 

 

 


 

   

 

 

상큼한 멜로디와 낭만적인 가사가 돋보이던 4인조 여성밴드 르 메리무스는 

멤버들의 탄탄한 연주실력을 바탕으로 시종일관 흥겨운 무대를 만들었습니다.

"사랑은 타이밍이지"라는 노래처럼 르 메리무스의 음악은 

소녀적인 감수성과 여자로서의 간절함이 교차하는 느낌을 전해 주네요.




  

  

 

 

11개의 팀 중 가장 4차원적인 인터뷰를 진행했던 여성 듀오 아몬드는 

엉뚱해 보이던 인터뷰와는 다르게 공연이 시작되자 반전의 매력을 발휘했습니다

순수했던 어릴 적의 감수성을 음악으로 담은 아몬드는 

우리 주변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개성 있는 멜로디에 담아

아몬드만의 독특한 장르를 개척했습니다.

 

 


 

   

 

 

거리에서 느끼는 아일랜드의 낭만은 무엇일까요?

여자들 피리피그가 전해준 음악은

 아이리쉬 휘슬이라는 독특한 악기를 중심으로 흥겹고 낭만적인 연주를 통해 

굳이 가사가 없이도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었습니다.




 

   

  

 

풀밴드로 등장한 최한솔은 박력있는 사운드와 함께 반전의 매력을 보여줬습니다.

전문 세션맨들이 참여한 이번 공연은 짜임새 있는 연주력을 바탕으로 

최한솔의 라이브 능력을 한껏 발휘했는데요

장르를 가리지 않고 자신의 색깔로 풀어내는 영리함이 돋보이는 무대였습니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조정치와 에디킴의 출연으로 

BC STREER BOX 프로젝트는 더욱 다채롭게 진행되었습니다.

비범한 천재성을 가진 조정치와

소름끼칠 정도의 가창력을 자랑한 에디킴의 공연은

앞으로 있을 뮤지션들과의 콜라보 공연에 대한 기대치를 높였는데요

12월 16일 그 결과물이 공개된다고 합니다. 


 

 

 

공연 중 예쁘게 제작된 BC STREET BOX는 버스킹을 관람하던 사람들에게

또 다른 관심거리가 되었습니다. 모두들 호기심 가득찬 얼굴로 BC STREET BOX를

구경하고 실제 공연이 끝나고 나서는 관람료를 카드로 결제해 주셨습니다.


이제 현금이 없어서 길거리 공연을 보고도 관람료를 내지 못하는

걱정은 안 해도 되겠죠?


 

 

 

청춘의 꿈을 응원하는 BC STREET BOX 프로젝트의 버스킹 공연은 

서울뿐만 아니라 대구 부산에서도 진행되었습니다.

이미 SNS를 통해 대구 부산 공연에 대한 후기들이 올라오고 있는데요

다음 회에는 그 열정적인 현장을 사진으로 공유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회에 만나요!



※ 신용카드 남용은 가계 경제에 위협이 됩니다.

준법감시인 2015-246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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