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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C STREET BOX(스트리트 박스) #11 

BC 스트리트 박스 콘서트 비하인드 스토리


 

    

 


꿈을 위해 도전하는 젊음은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도전의 결과는 더욱 가치 있습니다.

  

 

 

 

지난 12월 16일 서울 광진구 악스홀에서는 

청춘의 꿈을 응원하는 BC 스트리트 박스 프로젝트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11개의 아티스트팀과 미스틱 엔터테인먼트의 

콜라보 작업은 약 한 달간 순조롭게 진행 되었습니다.


    

 

  

 

 

콘서트 당일 악스홀 정문에는 

BC 스트리트 박스 콘서트 대형 현수막이,

콘서트장 내부에는 BC 스트리트 박스가 설치되었습니다.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청춘을 응원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악스홀을 찾아 주셨습니다.

  

 

 

 

 


BC 스트리트 박스 콘서트의 취지를 알리는 홍보 영상과 

축하 영상을 시작으로 콘서트의 포문이 열렸습니다.


특히 이번 BC 스트리트 박스 프로젝트를 위해 

BC카드 소속 프로골퍼 정재은 선수, BC카드 부자되세요 홈쇼핑카드 모델 왕지원, 

가수 AOA가 축하 인사를 전달해 주었습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미스틱 엔터테인먼트의 윤종신이 

MC를 맡아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MC 윤종신의 소개로 BC 스트리트 박스 프로젝트의 총괄 프로듀싱을 맡은 

조규찬이 무대에 등장하여 참여 소감을 말해 주었습니다.

 

조규찬은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보여 주셨는데요,

개성 있는 스트리트 아티스트들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으며

그들의 새로운 음악을 통해 배울 점이 많았다며 훈훈한 마무리를 잊지 않으셨죠.

 

 

  

 

 

슈퍼스타K를 통해 스타덤에 오른 장재인이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 기타와 함께 등장했습니다.


관객들은 환호하며 그녀의 출연에 열광했습니다.

특유의 독특한 창법과 개성 있는 음악으로 무대를 멋지게 꾸며 주었습니다.


 

 

 

 

딜런 <드디어 오늘 밤> with 장재인



부드러운 음악을 연주하는 장재인과 써던락 밴드 딜런은

<드디어 오늘 밤>이라는 노래를 통해 환상적인 조합을 보여 주었습니다.

두 아티스트는 컨트리풍이 강조된 원곡과는 또 다른 

서정적인 음악으로 관객의 귀를 열어 주었습니다.


딜런 인터뷰 영상에서 공개된 원곡과

음원으로 확인할 수 있는 BC 스트리트 박스 버전을

비교하며 듣는 것도 또 하나의 감상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아몬드 <내가 야식 먹는 이유>




<내가 야식 먹는 이유>라는 히트송을 들려준 

여성 듀오 아몬드는 특유의 음색과 낭만적인 가사로

일상 속의 소소한 모습들을 재치 있게 표현했습니다.


조규찬 프로듀서의 프로듀싱으로

어쿠스틱 사운드가 강조된 원곡이 

웅장한 뉴에이지풍 음악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최한솔 <그대 오늘도 잘해냈어요>




이미 두터운 팬덤을 자랑하는 최한솔은 새롭게 프로듀싱된

<그대 오늘도 잘해냈어요>로 무대에 등장했습니다. 


최한솔만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돋보이는 어쿠스틱 음악이

스트링 등의 악기를 사용한 풍성한 음악으로 재탄생 되었습니다. 


스트리트 아티스트들의 개성을 존중하고 장점을 극대화 시키는 

조규찬 프로듀서의 노력이 무대를 통해 증명되었습니다.


 

 

 


이어서 등장한 아티스트는 에디킴이었습니다.

라이브 가수라는 칭호를 갖고 있는 에디킴 답게 

<너 사용법>을 연주하며, 멋진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에디킴은 노련한 기타 연주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관중석 분위기를 순식간에 압도했습니다.


 

 

  

 

코로나 <Can't take my eyes off you> with 에디킴



코로나와 콜라보 무대를 준비한 에디킴이 

코로나와의 각별한 인연을 공개해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었는데요,


 에디킴이 데뷔 전 홍대 버스킹 시절, 코로나의 공연을 들었었고

연주실력에 감탄해 코로나를 그 후로도 계속 기억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버스킹으로 알게 된 서로가 몇 년이 흐른 뒤 무대에서 함께 공연하는 모습은

관중에게도 남다른 감동을 주었습니다.


코로나와 에디킴의 <Can't take my eyes off you>는

에디킴과 팀 보컬 겸 기타리스트 이인세의 합주로

더욱 풍성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의인맨 <Blind>



공연 시작 전부터 관객들의 반응을 유도하며 능숙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던 의인맨!

특유의 여유로운 무대매너와 힘있는 목소리로 

관중석과 가수가 하나가 되는 공연을 만들어 냈습니다.


의인맨의 공연은 다른 무대와 다르게 세션을 섭외하지 않은 상태로 진행되었는데요,

의인맨의 파워풀한 보이스와 기타 연주로 인해

세션의 빈자리가 느껴 지지 않을 정도로 꽉 찬 무대를 선사해 주었습니다.

 

<Blind>라는 노래 제목처럼 연주자들도 보이지 않는다는

유머를 구사하여 공연장의 분위기를 한층 화기애애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피콕 <옥>




피콕은 섬세하고 철학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옥>이라는 노래를 선보였습니다.


피콕만의 철학적인 가사는 공연이 끝나는 순간까지 

귓속을 맴돌 정도로 관객의 뇌리에 강렬한 인상을 주었는데요.


특히 무대 눈가루 효과까지 더해 져 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피콕은 가슴을 관통하는 노래 가사와 

풀밴드의 풍성한 사운드로 강렬한 무대를 연출해 냈습니다.


 

 

  

  

미스터 제페토 <Same Same>



예술 퍼포먼스 같은 무대를 보여준 미스터 제페토의 <Same Same> 입니다.

3인조 락밴드 미스터 제페토는 장난스러운 자기소개 영상과 함께 등장했습니다.

맴버 모두가 보컬에 참여하는 미스터 제페토는

그만큼 멤버의 개성이 뚜렷한 팀이었는데요, 

각자 베이스, 일렉 기타, 드럼의 연주 실력과 보컬 실력을 모두 발산해 주었습니다.


  

 

  


버스킹과 잘 어울리는 이미지를 갖고 있다는 윤종신 MC의 소개로 등장한

가수 조정치는 수더분한 브라운관 속 이미지와는 다르게 

서정적인 노랫말과 연주로 반전의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아름다운 노랫말과 어쿠스틱 선율로 관중들은

어느새 뮤지션 조정치의 모습에 모두 빠져들었습니다.


  

 

 

 

윤슬 <흑백> with 조정치



조정치와 윤슬의 콜라보 소식은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는데요,

얼핏 두 아티스트의 음악이 물과 기름의 만남처럼 보였기 때문입니다.


조정치의 뛰어난 기타 실력은 

원곡을 새롭게 재해석 하였습니다.


조정치의 보이스는 윤슬의 개성 있는 저음 보컬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곡의 장점을 극대화 시켰습니다.


  

 

 

 

여자들 피리피그 <기다린 다섯달>



화려한 락 무대를 이어 받아 여자들 피리피그가 

아이리쉬 휘슬과 함께 등장했습니다.



워낙 생소한 음악 장르인만큼 관객들의 반응도 각양각색이었는데요,

시간이 지날수록 모두가 이들의 음악에 박수로 화답하며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보컬이 없는 음악임에도 불구하고, 음악 자체가 주는 흥겨운 리듬은

콘서트홀을 메운 모든 관중들을 들썩이게 만들었습니다.


 

 

 

 

나니프리즈 <나였으면 해>




풀밴드와 함께 등장한 나니프리즈는 

대중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인 <나였으면 해>라는 곡을 연주했습니다.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 봤을 법한 노랫말과 쉬운 멜로디로 

많은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는데요.


전체적인 재구성을 통해 

원곡과는 다른 매력의 새로운 곡이 탄생하였습니다. 


 

 

  

 

르 메리무스 <사랑은 타이밍이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4명의 여성 밴드 르 메리무스는 

<사랑은 타이밍이지>라는 여성의 심리를 꿰뚫는 곡으로

여성밴드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습니다.


특히 보컬 메리무스는 곡 중간에 스냅백을 착용하며 완벽한 랩을 구사해 냈습니다.

그 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르 메리무스의 색다른 모습을 발견할 수 있어

관중의 환호가 유난히 컸습니다.


신년 목표로 음악적 발전만큼 시집가기가 목표라고 말하며

관중석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BC 스트리트 박스 콘서트를 축하하고자 

가수 정용화와 이은미가 출연하여 열광적인 무대를 만들었습니다.

이미 대중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뮤지션답게 프로 정신이 돋보이는 무대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약 3시간의 공연이 마무리 되고 

많은 관객들이 BC 스트리트 박스 앞에 모였습니다.


BC 스트리트 박스에 간편하게 카드를 터치하기만 해도

공연료를 지불할 수 있다는 설명을 듣고

프로젝트에 동참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또한 BC카드와 함께한 11개의 회원사들이 

결제된 모든 공연료가 스트리트 아티스트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뜻을 모아주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영상을 공개합니다.

BC 스트리트 박스 공연 시작 전 출연진들과 스트리트 아티스트들의 인터뷰를 진행했었는데요,

인터뷰 영상을 통해 아티스트들의 참여 각오를 확인해 보세요.

  

 

  


마지막으로, 콘서트에 함께 하지 못한 여러분들을 위해

음원을 감상하실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릴게요.


이번 공연에서 라이브로 선보인 BC 스트리트 박스의 11곡 모두

지니를 통해서 들으실 수 있으니,

11팀의 노력과 열정이 그대로 담긴 음원을 지금 확인 해보세요.


BC 스트리트 박스 음원 들으러 가기 >>  http://goo.gl/w9emXk


(BC 스트리트 박스 음원은

멜론, 벅스, 소리바다, 몽키3, 엠넷, 올레뮤직, 네이버뮤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약 한 달간 진행 되었던 BC 스트리트 박스 프로젝트는 

콘서트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BC 스트리트 박스 프로젝트의

마지막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지난 콘텐츠 보기]


1편: http://blog.bccard.com/2274

2편: http://blog.bccard.com/2287

3편: http://blog.bccard.com/2292

4편: http://blog.bccard.com/2310

5편: http://blog.bccard.com/2319

6편: http://blog.bccard.com/2326

7편: http://blog.bccard.com/2335

8편: http://blog.bccard.com/2336

9편: http://blog.bccard.com/2337

10편: http://blog.bccard.com/2343


 

 ※ 신용카드 남용은 가계 경제에 위협이 됩니다.

준법감시인 2015-25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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