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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시대의 디지털 기기 소개!

  

  

  

 

   

응답하라 1988이라는 드라마가 요즘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데요. 많은 분들이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던 추억들을 이 드라마를 통해 하나 둘 떠올리실 것 같습니다. 오늘은 저와 같은 기억을 공감하실 분들이 있을까 궁금하기도 해서, 제 추억에 남아있는 그 시절의 IT디바이스들을 다시 한번 꺼내보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기존의 응답하라 1997”이나 1994보다 이번 응답하라 1988”이 감동과 재미가 더 큰 것 같은데요. 88년이면 제가 당시 국민학교(초등학교)학생이었기 때문에 다른 시리즈보다 기억나는 것이 적기는 하지만 전편의 비해 가족이야기를 중점으로 다루고 있고 내 끝 사랑은 가족입니다.’ 라는 메시지처럼 가족애를 한번 더 떠올릴 수 있기 때문에 이번 응답하라1988”이 더 와 닿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출처: tvN응답하라1988

  

  

우리가 잊고 있던 그 시절의 IT디바이스들이 드라마를 보고 있다 보면 하나씩 등장하기도 하는데요.

생일날 어머님이 생일 선물로 사주셨던 기억이 있는 그 때의 베스트 아이템인 아하라는 카세트 오디오가 그 중 하나입니다. 그 시절에는 길보드라고 하는 노점 은반판매가 유행이었지요.

 

지금은 저작권 개념이 확실히 생겨 테이프를 리어카에 잔뜩 싣고 판매하던 길보드를 찾아보기 힘들고, 스마트폰이 그 보다 조금 전 시절에는 MP3플레이어가 그 자리를 대신해서 카세트 테이프조차 찾아보기가 정말 힘들죠. 언제 한번 고향집을 찾아 간다면 어딘가 숨어 있는 카세트를 꼭 찾아 보고 싶네요.

   

    

 

 출처: GOOGLE IMAGE

  

  

제가 1980년대에는 국민학생시절이라 디지털 제품들이 그리 기억이 나지 않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그 시절 인기 있던 IT디바이스들은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1990년대부터 지금까지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뭐니 뭐니 해도 제일 처음 떠오르는 디바이스는 삐삐 인데요

 

그 당시 삐삐 음성을 확인하기 위해 공중전화 박스에 서있는 긴 줄을 쉽게 볼 수 있었는데요. 삐삐가 출시 되기 전에는 사람들이 서로 어떻게 만나고 약속을 잡았는지 상상을 할 수 없을 만큼 삐삐의 영향력이 정말 대단했죠.

  

   

 출처: GOOGLE IMAGE

  

  

이 제품은 무엇일까요? 휴대폰? 아닙니다. 바로 김국진씨의 유행어 여보세요~’를 탄생시킨 광고의 제품인 시티폰입니다. 휴대를 하면서 전화를 할 수 있다는 당시의 혁신적인 제품이었지만 조금만 빨리 이동하면서 통화를 하면 전화가 끊기고 꼭 공중전화 박스 주변에서만 통화를 해야 된다는 점과, 가장 큰 단점인 전화를 거는 기능만 있고 거는 기능은 없는 발신 전용 이라는 점 때문에 역사상 가장 짧은 IT디바이스라는 불명예를 얻게 되었습니다.

  

   

출처: GOOGLE IMAGE

  

  

019, 018, 016 PCS 서비스가 1997년부터 시작되면서 시티폰의 생명은 끝이 났는데요

 

1998~1999년부터 걸리면 걸리는 걸리버와 같은 여러 가지의 PCS들이 본격적으로 보급화 되었죠. 신인 연예인은 물론이고 당대 이미연, 배용준, 차태현, 최지우, 김민희 같은 TOP 스타들까지 PCS CF에서 만날 수 있었습니다.

  

   

출처: GOOGLE IMAGE

  

  

1999 011 PCS로 늙은 이미지가 형성되자 엄청난 상품을 선보였는데요. 그것이 20살의 011 TTL입니다.

TTL에 힘을 실어준 브랜드가 바로 SKY인데요. SKY는 휴대폰 디자인부터 차별화 시켰고, SKY휴대폰끼리 주고 받을 수 있었던 이모티콘, 그리고 It’s different라는 이야기를 당시에는 보기 보기 힘들었던 외국 모델을 활용해서 전달했던 CF 덕분에 저도 SKY휴대폰을 사용했었습니다. 그 이후로도 꽤 오랫동안 관심을 받은 제품이기도 하죠.

  

   

출처: KTF 광고 이미지

 

   

당시 너나 할 것 없이 PCS를 떠나 TTL로 이동하였고, 그 시절에는 정확하게 TTL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논쟁이 펼쳐질 정도였는데요. 추후 LG텔레콤에서 ‘Khai’ KTF에서는 ‘Na’를 런칭하여 20대의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이 가장 뜨거웠던 시기입니다.

  

  

출처: GOOGLE IMAGE

  

  

가로본능이라는 유명한 카피를 남겼던 삼성전자의 “SCH-V400”도 기억에 남는 휴대폰 중 하나인데요.

그 전까지는 당연히 세로로 사용하는 것으로만 생각 했지만 삼성의 이 휴대폰이 가로로도 사용할 수 있다.’라는 인식을 심어준 제품입니다. 가로본능 CF의 가로로 매달리는 장면은 다들 기억하시죠? 유행하는 제품들은 꼭 유행했던 CF와 함께하는 것 같네요.

   

 

  

출처: GOOGLE IMAGE

  

  

2000년대 인기 많은 휴대폰인 초콜렛폰은 아직도 기억하고 계신 분들이 많을 텐데요. LG전자는 휴대폰 시장에서 부진한 성적을 보였지만 CYON을 살린 제품을 출시하여 3개월만에 30만대를 판매하는 엄청난 힘을 보여주었습니다.

이후 LG전자는 프라다와의 제휴를 하여 블랙 스타일의 유사한 디자인의 프라다폰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출처: GOOGLE IMAGE

  

  

그리고 햅틱은 살아있는 햅틱UI를 적용하여 한번에 원하는 메뉴로 이동할 수 있는 원 터치 메뉴화면과, HSDPA 휴대폰 (7.2Mbps 지원)WCDM보다 7~10배 빠른 전송속도로 타 휴대폰과 차별화시켰고, 화면을 만질 때 22가지의 서로 다른 진동을 느낄 수 있어 당시 만지면 반응하는 내용으로 옆 사람을 괜스레 찔러 보게 만들었던 핫한 아이템이었는데요. 그 시대의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는 햅틱의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할 정도랍니다.

 

 

 

출처: GOOGLE IMAGE

  

  

2009년 그 때는 해외직구라는 단어도 굉장히 생소했던 시절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되게 됩니다. iPod 시리즈를 통해 애플을 좋아하기 시작한 애플 사용자들은 아이폰3GS KT단독 출시소식에 환호성을 소리를 들을 수 있던 때였죠.

 

이렇게 출시된 아이폰은 그 이후 LG U+ SKT에서도 판매하게 되었지만 당시에는 우리나라 스마트폰 제조사에게는 발등에 떨어진 불 같은 존재였습니다. 지금도 아이폰과 옴니아를 비교하는 이미지를 간혹 볼 수 있더라고요.

  

   

출처: GOOGLE IMAGE

  

  

우리나라 스마트폰 제조사인 삼성전자는 아이폰 출시로 한방 재대로 맞았지만 2011년 옴니아의 오명을 씻을 수 있는 갤럭시S2 출시로 카운터 펀치를 날렸는데요. 기존 옴니아의 불안한 윈도우 모바일 계열의 운영체제를 사용한 반면 갤럭시S2는 주력OS를 안드로이도OS로 변경하여 출시하였죠

 

이후 글로벌 시장에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을 알리기 시작한 제품은 이 모델이 아닌가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출처: GOOGLE IMAGE

  

  

2012년 지금은 G라는 브랜드로 바뀌었지만 이전 LG전자의 빼 놓을 수 없는 제품 중 하나는 옵티머스G입니다.

LG전자는 스마트폰 대응 시작이 늦었지만 그룹의 모든 역량을 투입했다는 의미로 지은 G라는 이름이 아니라면 지금의 LG전자의 스마트폰은 지금의 명성을 얻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1999년 당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카메라인 로모카메라가 생각나는데요. 로모카메라는 일반 카메라와 달리 비네팅 효과가 있어 사진 중심부가 주변에 비해 밝게 나오고, 셔터스피드와 조리개 값이 자동 조절되면서, 색감이 특별하고 뚜렷한 사진을 만들어 주는 카메라인데요. 사진이 어떻게 찍혔는지 확인 할 수 없는 단점이 있었지만, 로모카메라는 토이 효과를 적용할 수 있어 색다른 사진을 찍어보고 싶은 분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던 제품입니다.

    

그리고 생각나는 카메라 중 다른 하나는 캐논의 300D 인데요. 당시 많은 하이앤드 카메라 유저들에게 DSLR의 시대를 열어주었죠. 그 시절에는 소니의 F828과 캐논의 300D가 라이벌로 꼽히며 경쟁하는 구도를 보여주었는데요. 300D는 보통 200~300만원 하던 DSRL을 만족스러운 성능으로 100만원대라는 낮은 가격으로 출시여 지금 취미생활로 사진 촬영을 하시는 분들 중 300D를 첫 DSLR로 사용하셨던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출처: GOOGLE IMAGE

  

  

그 시절 유행하던 국내 브랜드의 또 다른 제품이 있었는데요. CD플레이어와 MP3플레이어로 유명한 아이리버입니다.

 

IMP-400이라는 CD플레이이어와 IFP-390이라는 MP3플레이어가 당대 최고 인기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드는데요. 두 모델 모두 제가 직접 구매해서 사용했었는데요. IPF-390 MP3플레이어는 아직 남아 있는데 IMP-400 CD플레이어는 도무지 보이지 않더라고요.

  

   

출처: 애플 홈페이지

  

  

애플의 iPod은 위에 보여드린 아이리버의 제품들을 보이지 않게 만든 브랜드였습니다. 애플은 iPod시리즈인 iPod shuffle, iPod nano, iPod classic, iPod touch로 발전한 제품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애플이라는 브랜드를 알렸는데요. iPod시리즈 중 iPod touch는 아직도 출시되어 판매되고 있답니다.

  

   

출처: GOOGLE IMGE

  

  

iPod 제품들이 국내 시장을 점령하고 있을 때 해성처럼 등장한 제품이 있었는데요. 동영상 플레이와 MP3 기능이 가능했던 코원의 터치형 멀티 플레이어 D2라는 제품이 2006년 말 예약판매와 함께 출시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당시 이 정도의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이 있을까 싶은 모델로 코원이라는 브랜드를 알리게 해준 그런 제품으로 아이리버에서 나온 클릭스 플러스라는 모델과 국내 DMB시장을 주도하는 모델이기도 하였습니다.

  

   

출처: 애플 홈페이지

  

  

2011년 삼성의 갤럭시S2와 같은 시기 출시된 제품으로 아이패드라는 제품으로 태블릿PC라는 새로운 장르의 시장을 개척한 애플의 두 번째 라인업 모델인 아이패드2 또한 그 당시 가장 핫한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아이패드 1세대가 가지고 있던 단점을 베젤이 저렇게 넓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부분을 개선한 제품으로 지금까지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모델입니다.

  

  

제가 알려드린 제품들 외에도 우리의 추억이 그대로 담긴 그 시절의 물건들을 보면 어릴 적 친구들처럼 그 때 함께한 사람들도 같이 생각이 나기도 하죠. 오늘은 추억의 IT디바이스라는 내용으로 글을 썼는데요. 글의 컨셉 상 2010년까지의 제품만 소개해드리려고 했지만 글을 쓰다 보니 2012년 제품까지 작성하게 되었네요.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애플워치나 아이폰6S, 기어S2 같은 지금의 인기가 있는 제품들도 시간이 흐르면 추억 속의 아이템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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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드린 제품 대부분이 통신기기인 것처럼 우리 실생활에서 가장 가까운 디바이스가 통신기기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통신기기의 발전만큼 통신비용도 정말 높아졌는데요. [KB 국민] Olleh Super Save&DC 카드는 단말기 대금 세이브 서비스와 Olleh Super 포인트 연계할부서비스(세이브) 약정뿐만 아니라 KT이동통신 요금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받으실 수 있느니 꼭 한 번 확인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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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법감시인 2016-0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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