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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IT

2016년 새롭게 바뀔 IT이슈!

게시일 2016. 1. 17. 10:00 |

  

2016년 새롭게 바뀔 IT이슈!

  

  



  

어느새 2015년도 끝나가는 시점이고 이제 IT 제조 업체들은 내년을 준비하기에 한참인데요. 그 중 상당수의 제품들이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이번 주에 열리는 CES2016을 통해 공개되는 중인데요. 빠른 전개를 보여주고 있는 IT시장, 2016년에는 과연 어떤 IT 이슈들이 생길지 우리나라 시장 기준으로 정리해드리겠습니다.

  

2016년도에 이미 LG전자의 그램15, G5, 삼성전자의 갤럭시S7, 애플의 애플워치 2세대, 신형 맥북, 애플의 아이폰7 등 다양한 IT제품 모델들이 벌써 시장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데요.

  

   

출처: 구글 이미지

  

  

2016년 스마트폰 관점으로 본 이슈는 AP, 보안, UX 그리고 디스플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퀄컴의 스냅드래곤820은 많은 스마트폰 AP 중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할 프로세서입니다. 퀄컴이 2015년 휴대폰 시대가 열린 이후 이렇게 어려웠던 때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는데요. 그 이유는 성능, 발열 이슈가 지속적으로 스냅드래곤810에서 제기되었기 때문이죠. 그 이유로 LG전자는 810대신 808AP를 최근 출시된 단말기에 사용하였고, 삼성전자는 스냅드래곤을 아예 배제하기도 했습니다. 스냅드래곤820을 탑재한 스마트폰들을 출시할 예정인 퀄컴. 이번에는 과연 퀄컴은 제조사들의 AP자체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만들지? 일반 고객과 제조사를 모두 만족시킬지? 주목해볼 관전 포인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자신의 지문은 평생 변하지 않고 정말 편리하고 간단하게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현재 보완 부문은 지문인식으로 단일화 되었지만 복제가 쉽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어 조금 더 업그레이드된 방식의 보안 시스템을 선보여야 하는데요.

 

이미 안면 인식이나 홍채인식 등의 기술을 탑재하기 시작하였으며 2016년에는 보안 신기술을 탑재한 스마트폰이 출시될 전망입니다.

  

  

 

   

UX 또한 차별화라는 관점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는데요. 제조사 입장에서는 새로운 경험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UX가 필요하지만 디자인이나 스펙이 비슷비슷한 수준이기 때문이죠

 

그래도 애플의 3D터치라고 불리는 포스터치가 2015년 가장 주목 받았던 UX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 삼성전자에서도 역시 관련 특허를 출원하였고 화웨이 등에서도 이러한 포스터치를 적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내년 2016년 출시될 스마트폰들도 이런 압력을 기반으로 한 UX를 적용할 것으로 보이지만 과연 애플의 포스터치를 넘어설 새로운 기술의 UX가 나올지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디스플레이 부분에서의 이슈는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빼놓을 수 없는 하나인데요. 디스플레이를 종이처럼 돌돌 말아서 보관하는 것처럼 완전한 동그라미 모양으로 구부릴 수 있는 롤러블 디스플레이에서 발전한 디스플레이인 폴더블 디스플레이는 빠르게 추격하는 중국 제조사들의 위협으로 차별화를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국내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선택이었습니다하지만 중국 제조사들도 자체적으로 AP를 개발하고 있고 AP같은 스펙도 비슷한 수준이기 때문에 유일하게 디스플레이 부분만 차별화가 가능하죠.

  

그 동안 국내 스마트폰 제조사에서는 네이밍으로 휘어진 디스플레이 스마트폰인 플렉스와 엣지 등을 선보였는데요국내 제조사인 LG전자와 삼성전자는 세계최초로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양산에 성공하여 판매하는 등 이 분야에 있어서는 세계최고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일본의 NEC가 국내 제조사들을 위업할 만한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죠. 내구성과 효용성 등이 아직 폴더블 디스플레이의 의문점으로 남아있지만 내년에는 접히는 스마트폰이 출시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과연 어떤 제조사가 효용성을 제공하여 가장 먼저 World Firstrk 될지 주목해서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는 웨어러블 시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최근 IDC의 발표에 따르면 1 Fitbit, 2위 애플, 3위 샤오미 순으로 글로벌 웨어러블 디바이스 판매량 순위를 보여주었는데요. 국내 제조사인 LG전자와 삼성전자는 이 TOP5안에는 들지 못했습니다. 2016년 에는 TOP3 제조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제조사가 이시장에 도전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 만큼 웨어러블 디바이스 시장은 제조사들에게 지속적으로 매력을 보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워치를 선보이지 않은 샤오미 워치와 이미 워치를 선보인 애플의 애플워치2세대 또한 기대를 받고 있고, 그 외에도 전통의 시계 제조사들의 제품들도 출시가 될지 관심을 가지고 봐야 할 것 같네요.

  

   



웨어러블 디바이스 시장이 2세대의 제품들로 뜨겁다고 한다면 아직 첫 번째 대전을 준비하고 있는 시장은 VR입니다.

전세계 수많은 게이머들의 관심을 받고 있던 플레이스테이션 VR과 오큘러스 리프트가 출시되기 때문인데요. 그리고 MS홀로렌즈라는 가상현실 디바이스 또한 출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눈 여겨 봐야 할 부분은 플레이스테이션 VR VS 오큘러스 리프트가 아닐까 싶네요

 

PS4에서만 구동 가능하기 때문에 PS4 하드웨어에만 최적화 할 수 있고 게임을 플레이하는 모든 유저에게 동등한 게임을 선사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플레이스테이션 VR과 빠른 반응속도의 헤드 트레킹 장비를 결합하여 자연스럽게 지연 없이 주위를 둘러볼 수 있기 때문에 인위적이지 않은 경험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 한다는 장점을 각각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2016년에는 금융 분야에 IT 기술로 인해 많은 변화가 있을 예정입니다. 올해 우리나라에 출시된 삼성페이는 편리한 사용 방식과 다양한 사용처로 소비자들의 극찬을 받았는데요. 안드로이드 페이의 경우 해외 제휴망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애플페이의 중국 서비스를 북미와 영국에 이어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안드로이드 페이와 애플페이와 같은 서비스를 빠른 시간 만날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2016 LG전자에서 화이트카드 방식의 LG페이를 런칭할 예정으로 보여 내년이 바로 진정한 페이전쟁의 시작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2016년 하반기 서비스를 시작할 인터넷 전문은행들의 움직임도 주목할 만합니다

2015년 하반기 K뱅크와 카카오뱅크가 1차 인터넷전문은행 인가를 받았는데요. 본인가를 받는 2016년 하반기면 K뱅크와 카카오뱅크가 서비스를 시작하게 될 예정으로 23년만에 새로운 국내 은행이 생겨 나는 것입니다. 과연 오프라인 매장이 없는 이 두 은행은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어떻게 보여줄지도 IT 이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드론이 작년의 대표 IT키워드였다고 하면 바로 퍼스널 모빌리티가 올해의 키워드 중 하나일 것입니다. 초창기 고가로 출시되어 활성화 되지 못했던 드론시장도 낮은 가격의 제품들이 점점 등장하면서 시장이 확대된 것처럼, 초기에는 자이로 드론이나 세그웨이 같이 고가의 제품들이 출시 되었던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도 샤오미 나인봇 미니를 선두로 기존의 높은 가격보다 많이 떨어진 가격으로 여러 제품들이 출시되어 2016년에는 퍼스널 모빌리티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늘어날 것 같습니다. 최근 전기자전거도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한 샤오미로 인해 전기를 이용하는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이 점점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드론에서 제기되었던 문제처럼 기술의 발전을 규제가 따라올 수 있을지 눈 여겨 봐야 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작년은 사물인터넷 서비스가 홈loT를 중심으로 상당히 가시화된 해라고 말할 수 있는데요. 대기업의 통신사, 제조사는 물론이고 작은 중소 기업에서 까지 가전을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제어하는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집안의 가전 제품들을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편리하게 제어, 안적측면에서의 효용성, 에너지 절감 등을 제공하는 홈loT인데요

 

홈 게이트웨이 시장의 지배는 제조사 입장에서 향후 자사 브랜드의 신제품 구매로 연결 될 수 있기 때문에 2016년 홈loT 관련된 서비스는 다양한 방향으로 출시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과연 어떤 기능까지 제공해줄지? 어떤 제품까지 연동할 수 있을지? 관심이 가네요.

  

 



오늘은 2016년 직접 우리가 경험하고 사용해 볼 수 있는 제품과 기술에 중점을 두고 정리를 해보았는데요. 이 외에도 2016년을 뜨겁게 할 여러 IT이슈들이 물론 존재하지만 모든 이슈들을 정리할 수 없기 때문에 여기까지 정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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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카드 남용은 가계 경제에 위협이 됩니다.

준법감시인 2016-0067

  

[금융거래보호 캠페인] 금융회사는 어떤 경우든 비밀번호나 금융거래정보를 전화로 묻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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