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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사회공헌 활동 사랑,해가 떴습니다]

BC카드 빨간밥차 해외봉사단 2기

타클로반에서 함께한 4일간의 기적!

   

   

   

  

    

다시 찾은 그 곳, 타클로반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국내선 비행기를 타고 다시 1시간 30분.

BC카드 빨간밥차 봉사단이 밤새 공항에서 대기하며 힘들게 도착한 이 곳은,

마닐라에서 남동쪽으로 약 580 킬로미터 떨어진 항구도시. 타클로반입니다.

 

  

  


2013년 태풍 하이옌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이 지역에

BC카드가 빨간밥차로 긴급구호를 지원하고,

정기 무료급식과 건강검진, 위생보건 교육으로 현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기반을 마련한지도 벌써 2년째.

  

  

        

  

  

빨간밥차 봉사단은 지난 15년 1월,

우수봉사단원들과 타클로반으로 해외봉사를 다녀온 뒤로,

16년 1월, 해외봉사단 2기와 함께 타클로반을 다시 찾았습니다.


    

  


60대부터 20대까지 연령도 다양하고, 지역도 다양한 이번 해외봉사단원들!

  

 

아이들이 ‘꿈’꿀 수 있는 기회

아직 곳곳에는 태풍피해의 흔적이 남아있었습니다.

빨간밥차 해외봉사단의 첫 일정으로 방문한 쓰레기마을(바랑가이 라파이).


도시에서 생긴 쓰레기가 모여 이곳에 쌓이고

마을 주민들이 쓰레기 산에서 재활용품을 모아 생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학교가 아닌 쓰레기 산에서

자신의 꿈이 아닌 가족의 생계를 위해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높게 쌓인 쓰레기 산을 바라보며, 빨간밥차 봉사단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저 아이들에게 ‘꿈’꿀 수는 기회는 있는 걸까?...”

 

  

 


특명! 희망의 등불을 밝혀라

가로등을 킬 전기마저 공급되지 않아

불편하게 살고 있다는 쓰레기 마을 소식에,

한국에서 쏠라 가로등을 준비해간 빨간밥차 봉사단

 

    

  


소싯적에 건축 일을 해보셨다는 봉사단 최고 인생 선배.

63세 봉사자님 덕분에 어려운 철근 자르기도 성공적으로 뚝딱!


    

  

  


건강하게 자라라

빨간밥차 봉사단은 매일 점심,

마을 주민들과 초등학생들에게 무료 배식을 했습니다.


    

  


봉사단들은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맛있게 먹을 아이들을 생각하면서

‘Pangaon(맛있게 먹어)’ 현지어를 배워 말하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은 혼자 먹기도 많은 양의 밥을 배식 받았고,

몇몇 아이들은 가족들을 위해 그 밥을 남겨 가져가기도 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 씀씀이에 어른들인 우리가 더 작아지는 기분이었습니다.

 


마음껏 뛰어보자

매일매일 방문한 학교에서는 예체능 활동의 기회가 적은 아이들과

마음껏 뛰어보고 상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 보는 봉사단들에게 어떠한 경계심도 없이 반갑게 달려와 안아주고

명찰을 보며 친근하게 이름을 불러주던 아이들.

말은 안 통해도, 눈빛으로 몸짓으로 소통하고 함께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살라맛뽀(고마워요)

마지막 날, 함께 한 미니 올림픽과 마을잔치!

시작! 소리와 함께 올림픽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아이들의 환호가

체육관을 가득 채웠습니다.


  

 

 

 


봉사단들이 한 달 전부터 고민하고 준비한 올림픽 프로그램에

재밌게 참여해준 아이들 덕분에 무척 뿌듯했습니다.


  

 


서로가 만날 날을 기대하며, 열심히 연습한 문화공연!

아이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춤을 선보이고,

꾀꼬리 같은 목소리로 시 낭송도 들려주었습니다.


  

 

 


봉사단들도 아이들을 위해 노래와 춤, 난타도 준비했는데요~

봉사단의 모습에 아이들이 무척 즐거워했습니다.


올림픽과 공연이 끝나고 쉽게 가시지 않는 여운.

함께 사진을 찍고 얼굴을 마주보며, ‘살라맛뽀(고마워요)’

고맙다는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한국을 떠나 10시간만에 닿은 땅, 필리핀 타클로반.

해외봉사가 아니었다면 몰랐을 서로의 존재.


빨간밥차 해외봉사단원들은 짧았지만 아이들과 함께 나눈 시간을 통해

‘우리는 성장했다’고 말합니다. 

이 곳에서 느낀 감동과 따뜻함을 ‘나 자신’이 앞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실천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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