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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사회공헌 활동 사랑,해가 떴습니다]

BC카드 빨간밥차 해외봉사!

잊을 수 없는 그 때의 감동, 간직하며 지내요

 

 


 


 

지난 1, 후끈했던 필리핀 타클로반의 열기만큼이나 

뜨거운 감동을 얻고 한국으로 귀국한 빨간밥차 해외봉사단 2. 

  

모든 활동을 마치고 그 동안의 소감을 발표하던 날,

봉사단원들은 해외봉사를 통해 앞으로 더 멋진 사회인으로 성장하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한 달이 지난 지금!

빨간밥차 해외봉사단들은 모두 그 다짐들을 잘 실천하며 지내고 있을까요?

 

 

 

 

가장 적은 인원이었지만, 의기투합!

최고의 호흡을 보여준 ‘빨간밥차 해외봉사단 2 1조’

 

백인용 (봉사단 2~3, 26)

현지 활동이 힘들기도 했지만, 아이들과의 교감, 감동들 덕분에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필리핀에서도 빨간밥차는 저에게 놀이터였습니다. 무엇을 하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즐길 수 있는 힘! 해외봉사를 통해 현지 아이들과의 행복했던 소통을 통해 그 힘을 얻어갑니다.

 

서수형 (봉사단2~3, 40)

집 근처 밖을 벗어나는 것을 어렵고 귀찮아 했습니다. 그런 저에게 해외봉사는 큰 모험이었습니다. 국내에서도 봉사를 했지만 해외봉사를 통해 이들이 우리와 남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사회복지사라는 제 2의 꿈을 갖고 공부할 계획입니다.

 

서지영 (봉사단2~3, 23)

대학생활 중 가장 의미 있는 일이라고 한다면, 단연! 빨간밥차 봉사활동입니다. 국내에서 1!

그리고 해외봉사까지 오게 되면서 제가 얻은 보람과 감동은 말로 다할 수 없습니다. 가장 행복했던 것은 말을 하지 않아도 마음이 서로 통한다는 이 감정. 앞으로 제 삶에서 누군가를 만날 때마다 이 감정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구로와 대구지역의 만남! 구구팀!

서로 배려하는 모습이 아름다웠던 ‘빨간밥차 해외봉사단 2 2조’

 

박문실 (봉사단2~3, 59)

오랜시간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봤지만, 봉사는 할 때마다 새롭습니다. 이번 해외봉사도 저에게 큰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마지막 마을잔치에서 한 학생이 나에게 반갑게 인사를 해주며, 옆자리에서 식사를 하라며 자리를 내어주었습니다. 알고 보니 해외봉사 첫 날, 가정 방문했던 학생이었습니다.

가난은 무엇일까요? 이 아이들에게 앞으로 더 크게 성장할 수 있길 바라며, 한국으로 돌아와서도 후원방법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과 인연을 오래도록 이어가고 싶습니다.

 

박주원 (봉사단2, 25)

소극적인 편이라, 해외봉사도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걱정했습니다. 저를 반겨주는 아이들. 아이들의 순수하고 환한 미소에 걱정이 사라지고,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들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앞에 나서는 것을 부끄러워하던 제가 아이들과 즐겁게 춤을 추고 있다는 게 신기했습니다. 저를 변하게 한 힘. 시간이 지나서도 이 기억이 저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이슬기 (봉사단1~2, 25)

필리핀에서 만날 아이들이 저희를 무서워하지는 않을까 걱정도 했습니다. 직접 아이들을 만나보니, 눈을 마주치기만 해도 마음이 통하는 기분. 그 미소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초등학생이 된 마냥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오는 길에, 저도 모르게 다음에 또 오겠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다음에 꼭! 다시 오겠습니다.

 

노수경(봉사단2, 25)

아이들에게 꿈이 무엇인지 물어봤습니다. 가족을 위해 돈을 벌고 싶다며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했습니다. 아이들의 절반 이상이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꿈에 대해 생각해 볼 시간과 기회조차 제공받지 못한 아이들에게 꿈이 뭐냐고 물어보는 내가 잔인하게 느껴졌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면서 이 아이들이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호기심 갖고 작은 것 하나도 금방 배우고 따라 하는 아이들. 이 아이들이 잠깐이지만, 우리를 통해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과 기회가 있다는 것을 생각해볼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국내 봉사에서 맺어진 끈끈한 의리!

한 가족처럼 따뜻했던 ‘빨간밥차 해외봉사단 2 3조’

 

오선일(봉사단2~3, 63)

은퇴 후 늦은 나이에 떠나게 된 해외봉사. 손자 손녀 같은 현지 아이들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고민됐습니다. 필리핀으로 오기 전 한 달 전부터 문화센터를 다니며 풍선아트와 페이스페인팅을 배웠습니다. 주는 것이 작더라도,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것이 봉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에게도 잊지 못할 삶의 경험. 함께 봉사를 다녀온 젊은 친구들에게도 삶의 길잡이가 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었을 거라 생각됩니다.

 

김혜리(봉사단2~3, 24)

해외봉사에 대한 막연한 기대와 설렘, 그리고 걱정. 해외봉사를 마친 지금, 저에게는 많은 고민들과 감정들이 생겼습니다. 아이들이 어떤 환경에서 살고 있는지, 어떻게 변할 수 있을지 함께 활동하는 봉사단원들과 공유하고 고민하는 시간들을 통해 한 뼘 더 성장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마음을 아직 해외봉사를 다녀오지 못한 분들께 전하고 알리고 싶습니다.

 

이은지(봉사단2~3, 23)

해외봉사는 스펙이 안 된다며, 시간낭비라고 한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스펙을 위해 봉사를 시작했던게 아니었는데 이런 얘기를 들을 때마다 속상했습니다. 해외봉사를 통해 얻은 감동과 가치는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컸습니다. 주위 사람들에게 이곳에서 제가 느낀 기억과 감정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창우(봉사단2, 24)

4 6일동안, 해외봉사에서 팀장이라는 역할을 맡게 되어 더 책임감이 컸던 이번 활동을 통해 팀원들에게나 아이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려 노력했습니다. 점점 변해가는 제 모습을 볼 때마다 한국으로 돌아가서도 해외봉사에서의 경험이 저에게 성장의 바탕이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활동을 끝내고 아이들하고 헤어질 때 말로 표현할 수 없었던 뭉클함.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오고 싶습니다.

 

 



어려운 일도 서로 도우며 척척척!

오남매처럼 마음이 잘 통했던 ‘빨간밥차 해외봉사단 2 4조’

 

양휘훈(봉사단1~2, 27)

1기 해외봉사도 참여했었습니다. 처음에는 공부보다 봉사활동에 더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저를 보고 집에서 반대도 했습니다. 그러시던 어머니께서 지금은 국내에서 빨간밥차 봉사단 3기로 활동하시고, 4기에도 도전하시겠다고 합니다. 봉사는 전염성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의 선행을 따뜻하게 받아주신 분들 덕분에 제가 필요한 사람이라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이승희(봉사단2, 22)

막연히 이유도 없이 좋은 경험이 되겠구나 생각해 지원했고, 먼 곳 필리핀까지 내가 도울 이유가 있을까 잠시 고민도 했습니다.이 곳에 와서 그런 생각들을 반성하게 됐습니다. 제대로 된 의사소통은 안됐지만, 마음으로 들렸습니다. 우리가 나눔이라는 활동에 책임감을 가져야 할 이유! 국경은 의미가 없었습니다.

 

최영은 (봉사단2, 25)

가정방문을 하면서 현지 주민들이 사는 환경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조금만 나가면 큰 도시도 있고 화려한 쇼핑몰도 있었는데, 저희가 방문한 집들은 곧 쓰러질 것 같았습니다. 이런 문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고, 우리처럼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막연하게 느꼈던 가난, 기아, 빈부격차. 전세계 문제라는 게 와 닿는 순간이었습니다.

 

임하영 (봉사단2, 24)

이 곳에서 처음으로 진지하게 빈곤에 대해 생각하게 됐습니다. 빈곤, 자신이 가진 것을 뺏기지 않으려는 이기심이 부의 공평한 분배를 막고 빈곤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더불어, 이번 해외봉사를 계기로 내가 가진 것을 아까워하지 않고 나눌 줄 아는 자세를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4 6일간의 필리핀 해외봉사는 눈 깜짝할 새에 지나갔지만, 영원히 가슴 속에 남을 교훈을 남겨 주었습니다. 빈곤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하게 해주었을 뿐만 아니라, 그 동안 어떤 일에도 적극적으로 임해왔다고 자신했던 나 자신을 돌이켜 보게 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김동훈 (봉사단2, 29)

취업을 준비하다 보니, 괜히 생각과 걱정이 많았습니다. 자신감도 점점 없어지는 것 같고 불안했습니다. 해외봉사를 통해 내가 누군가에게 기쁨이 된다는 사실이 뿌듯했습니다. 이 마음 그대로 한국으로 돌아가서 다시 당당하게 제 미래를 향해 걸어가고 싶습니다. 마음 한 켠에는 이 곳의 아이들을 간직한 채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작은 노력이라도 꾸준히 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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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혜진 2016.03.05 08:4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속상하다.해결해주세요.
    전 1년에 뮤지컬 4편.콘서트3편.으로 힐링을한다. 1월 잠실에서 바람과함께 사라지다 를
    보고.너무좋았다. 그런데.BC카드 청구서에 안내장을보고50% 1+1 vip석 예매가 있어. 너무좋은.나머지.계속 통화중.5시간에 걸쳐.레베카 뮤지컬을 4명것을 vip석1층 힘들게(공연2월21일.일요일3시) .예매했으나 ,
    그러나.난난 너무보고싶은 뮤지컬이라. 2월20일되어도문자.연락이 전날토요일 되도록 문자도 오지 않아
    . 개인적으로. 예술의전당에 개인4명.R석3층다시예약함 .
    예약이 안됨 으로알고
    개인적으로.2월20일 토요일 밤9시에다시 예약함,
    2월21일 3층에서 가족 4명 보고 옴.
    그런데. 나중카드 청구서 보고 암. Bc라운지에서 예약 카드결제가 됨. 공연예매 문자도 .안내도 하지 않은.고객서비스.문제점..배상해주세요.전화로.3번 문의했으라.답주지 않음,너무 어울함.
    소비자 불 만에 신고 할것임.

    • BlogIcon B씨 2016.03.14 14:3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이혜진 고객님.
      문의 주신 내용 검토 결과, 공연 예매 과정에서 상담원 안내가 충분히 있었고
      문자, 이메일로도 예매 이력이 정상적으로 발송 되었으며 정상 수신 받은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공연일이 지난 건에 대한 예매 취소/변경은 불가 하오니
      이 점 깊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 BlogIcon 이혜진 2016.03.05 08: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속상해요. 여러분 Bc카드 회원님들.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의견탯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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