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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에서 펼쳐지는 KT 청춘 氣 UP 토크 콘서트! #두번째이야기


  

 



KT 청춘氣UP 토크 콘서트 #청춘해가 이번엔 울산대를 찾아가서 청춘들의 고민을 들어주려 합니다.

이번 달에는 울산대 해송홀에서 두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들어가기 전에, kt 그룹의 블로그도 구경해보시겠어요? 다양한 정보와 이야기들을 볼 수 있어요~!




울산대 학생들의 가슴을 뛰게 만든 토크 콘서트, #청춘해 2탄!


#청춘해 토크콘서트는 열정과 노력으로 청춘들과의 공감 콘서트입니다. 

‘청춘’들을 찾아가는 콘서트로 기획! 하였지요.


이번 토크 콘서트에서 응원해주실 분들은 ‘고퇴경’과 ‘소심한 오빠들’입니다. 





일찍부터 리허설을 진행하며 울산대 학생들을 기다렸는데요. 

울산대 학생들도 #청춘해 토크콘서트 현수막을 보고 많은 기대감을 보였습니다.  


4시 반이 되자, 드디어 티켓박스 오픈! 

오픈 하기 전부터 행사 현장은 콘서트를 보기 위해 다양한 연령층의 청춘들로 붐볐습니다!


관객 분들은 ‘응원 메시지 캘리그라피’와 ‘룰렛 돌리기 이벤트’에 참여하며 토크 콘서트를 기다렸습니다.

또한 ‘나는 너를 #청춘해’ 포토존과 캘리그라피 부스가 인기만점이었습니다. 





지난 콘서트에 이어서 청춘고민토크 게시판도 준비되었는데요,

많은 분들이 고민들과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적어주셨습니다.

이 메모지들은 고민토크 시간에 소개 및 소통하는 메시지로 사용되었습니다.



멍하니 보내는 시간보다 다양한 경험을 하려고 노력하세요


두 번째 시작은 소심한 오빠들의 오프닝 멘트와 함께 스타트!

청춘해 콘서트의 호스트이자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분위기로 관객분들을 즐겁게 해주었는데요! 

곧이어 첫 번째 순서로는 울산 출신 고퇴경님의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국민MC 유재석이 “지금까지도 가장 후회되는 순간을 꼽으라면 20대때 멍하니 침대에 누워있던 시간이다”라고 말하는 장면을 보고 망치로 머리를 맞은 듯 정신이 번쩍 들었다고 하는데요. 

그냥 흘려 보내는 시간이 아까워 이것저것 해봐야겠다 라는 생각 하나로 기타, 킥복싱 등 다양한 경험을 하려고 노력을 했다고 합니다. 

다양한 활동은 더 넓은 세상을 보게 해주었고, 매사에 확신이 들게 됐다고 해요. 
지금의 고퇴경님을 있게 한 동영상 찍는 일에서 재미를 느끼게 되었다고 합니다. 

동영상을 찍게 된지는 1년 정도 되었는데, 
지금까지보다 동영상을 찍고 나서부터인 1년 동안 더 많은 것을 경험했다고 하는데요. 

개그맨 유세윤이 집으로 직접 찾아와 신곡 뮤비를 함께 찍기도 하고, ‘미룰래’라는 앨범을 내보기도 하며, 두바이, 태국 등 글로벌 세미나에 게스트로도 참여하는 등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게 된 것이죠!




고퇴경님은 “남들처럼 살면 남들처럼 밖에 살 수 없다”라는 말과 “어제와 같은 오늘을 살면서 오늘과 다른 내일을 기대하지 말라”는 말을 했습니다.

또한 시야를 넓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하였는데요.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하는 그 길이 유일한 길이 아닐 수도 있어요”, “조금 더 살펴보면 본인이 가장 잘 달릴 수 있는 길이 있을 거에요”라며 청춘들을 응원해 주었답니다. 


소심한 오빠들이 불러주는 기분 좋아지는 노래! 청춘들이여 화이팅!

소심한 오빠들은 유쾌하고 기분 좋아지는 곡들로 유명한 남성 듀오입니다. 


청춘들은 유쾌하고 재치 넘치는 진행에 이어 노래까지 준비한 공연을 뜨거운 열정으로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호스트 역할을 마치고 무대에 선 소심한 오빠들은 발랄한 분위기로 공연을 시작했습니다. 
소심한 오빠들의 노래들도 한 자리에서 들어 볼 수 있었던 알찬 공연이었습니다. 




소심한 오빠들은 마지막 앵콜 곡을 시작하기 전 청춘들에게 영화 ‘월플라워’의 대사를 말하며 이렇게 전했습니다.

“의사는 우리가 어디서 올지는 선택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다만 그 곳에서 어디를 갈 지를 선택할 수 있다고 했지요.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될 수 있을지는 지금 마음껏 생각해도 됩니다. 어떤 일을 하고 살겠다,가 아니라 어떤 삶을 살겠다. 
원하는 게 뭔지 정확히 알고 따라가다 보면 모두 각자의 매력을 반짝 반짝 빛낼 수 있을 거에요. 더 활짝 피어나길 바랍니다”

청춘들의 가슴을 뛰게 하는 멋진 응원과 함께 #청춘해 토크콘서트 두 번째 이야기가 마무리 됐습니다. 


앞으로도 kt의 청춘氣UP 토크콘서트의 공감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고퇴경, 소심한 오빠들과 나눈 공감 가득한 이야기들과 소심한 오빠들의 유쾌한 공연으로 꾸며진 KT의 청춘氣UP 토크콘서트 #청춘해! 두 번째 이야기! 

행사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kt블로그 청춘해 컨텐츠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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