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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당신만을 위한 힐링 여행 추천 1편





눈부신 빙하 사이로 보이는 코발트 블루의 바다, 굉음을 내며 떨어지는 거대한 얼음덩어리,

끝없이 이어지는 협곡과 피오르 해안. 광활한 대자연의 감동을 눈과 가슴으로 느끼고

태국 푸껫에서 한 시간 거리인 카오락. 안다만 해와 카오속 정글이 품고 있는 숨겨진 낙원에서

오직 당신만을 위한 힐링 여행이 펼쳐집니다.



순수한 설국의 땅, 알래스카


그 어떤 풍경도 당신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지 않는다면, 설국의 땅 알래스카로 크루즈 여행을 떠나야 할 때 입니다. 

알려지지 않아 더욱 매력적인 알래스카에는 인간의 상상력으로는 도저히 완성할 수 없는 환상적인 아름다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특히 알래스카로 들어가기 위해 거쳐야 하는 미국 또는 캐나다를 함께 둘러볼 수 있는 것도 알래스카 크루즈를

기대하게 하는 요소입니다.


알래스카를 둘러볼 때 빼놓을 수 없는 곳이 바로 1900년 알래스카의 주도로 지정된 주노(Juneau) 입니다. 

주도라고 하지만 이곳에서 마천루를 기대해서는 안 됩니다. 

야생의 자연 그대로를 만날 수 있는 곳이 바로 주노입니다. 

골드러시로부터 비롯된 역사와 수천 마리의 연어 떼, 웅장한 멘덴홀 빙하(MendenhallGlacier) 등 때 묻지 않은 자연이 바로 주노에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 둘러봐야 할 곳이 알래스카 최북단에자리한 스캐그웨이(Skagway)입니다. 

스캐그웨이라는 이름은 알래스카 원주민인 틀링깃(Tlingit) 인디언 의 말에서 유래했으며 ‘북풍이 불어오는 곳’이라는 의미입니다. 


1896년 인근 클론다이크(Klondike)에서 발견된 금을 쫓아 몰려든 광부들로 번성했으나, 이후 골드러시 붐이 쇠퇴하면서 지금은 작은 도시로 남게 된 곳 입니다.

알래스카 여행 중 화이트패스 기차 여행과 치일켓 호수를 둘러보는 것도 빠트릴 수 없는 관광 코스입니다. 

주변을 둘러싼 천혜의 자연경관을 감상하는 여행도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입니다.





알레스카에서 가장 멋진 경관을 볼 수 있는 곳 중 하나가 트레이시암(Tracy Arm) 피오르입니다. 

이곳은 알래스카 주노로부터 약 72킬로미터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트레이시암 피오르에 가면 빙하와 같은 경이로운 대자연과의 교감이 기다립니다. 

바다 위에 떠다니는 얼음 조각뿐만 아니라 빙하와 야생 생물로 둘러 쌓인 절벽의 멋진 풍경을 크루즈로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곳 입니다.


여행의 시작과 마무리로 시애틀과 밴쿠버를 둘러볼 수 있다는 것도 알래스카 크루즈의 매력입니다. 

먼저워싱턴 주의 서부, 태평양과 접해 있는 항구도시 시애틀은 워싱턴 주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서북부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손꼽히는 곳 입니다. 


따뜻하고 볕 좋은 여름과 온화한 겨울 날씨로 미국인들에게 인기 있는 관광지 시애틀은 호수, 산, 바다로 둘러싸인 지형적 특성으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스페이스 니들과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시애틀센터 등 볼거리가 가득합니다.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의 주도인 빅토리아(Victoria)는 밴쿠버 섬에 자리하며, 영국 식민지 시대의 문화와 패션, 예술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도시전경과 세계 최고 수준의 음식으로도 유명합니다. 


원의 도시라는 별칭이 붙을 정도로 아름다운 화원이 펼쳐지는 이곳에서 부차트 가든을 둘러보며 여행 그 이상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봅시다.


특전 온보드 크레딧 선실당 $100, 하나투어 마일리지 30만 마일 추가 적립

상품가 520만 원부터

출발일 7월 14일, 8월 4 · 25일

항공 대한항공

일정 인천-시애틀(1)- 크루즈 7박(인사이드패시지/케치칸/ 트레이시암/주노/스케그웨이/빅토리아)- 시애틀-밴쿠버(1)-인천

예약 및 문의 BC카드 여행 서비스

1566-7977(항공권 1번, 국제선 1번)

1566-7977(해외여행 2번, 하나투어 1번)

tour.bccard.com 




낙원에서 만난 자유, 카오락


아직 국내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이름조차 생소한 태국의 카오락(Khao Lak)은 아름다운 해변과 때묻지 않은 순수한 자연이 주는 행복을 그대로 만끽할 수 있는 곳 입니다. 

‘안다만의 진주’라 불리는 아름다운 휴양지 푸껫으로부터 약 90킬로미터, 북서쪽으로 한 시간 정도 올라가다 보면 태국의 또 다른 숨겨진 낙원인 카오락이 펼쳐집니다. 


친절한 미소의 나라답게 부드럽고 환한 웃음을 머금은 현지인들과 시간이 멈춘 듯한 잔잔한 매력을 품고 있는 카오락은 지상 낙원으로 불러도 손색이 없을 만큼 자연경관이 아름답습니다. 

지친 심신을 달래며 살아 있는 자연의 느긋한 움직임 속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보내기에 이보다 좋은 곳은 없을 것 입니다.


카오락에 왔다면 가장 먼저 끝없이 이어지는 에메랄드빛 해변가로 달려가 보길 권합니다. 

해안선을 따라 20여 킬로미터 펼쳐진 해변은 길이가 길고 폭도 넓으면서 경사가 완만해 수영을 즐기기 좋으며, 인위적인 손길이 닿지 않은 순수함을 지니고 있습니다. 

변가에 비치된 비치 체어에 앉아 따뜻한 햇살과 파도 소리를 즐길 수 있는 카오락의 해변은 24시간이 즐겁습니다. 

낮에는 햇살에 일렁이는 은빛 해변이 맞이 해주고 일몰 시간이면 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황금빛 노을이 시선을 잡아끕니다. 





해가 모습을 감춘 뒤 어둠을 뚫고 나오며 하늘을 수놓는 수많은 별들은 감탄을 자아냅니다.

일 년 내내 여름인 카오락의 국립공원은 울창한 밀림을 뽐냅니다. 

이곳은 정글 전체가 자연 보존 지역인만큼 희귀 야생 동물과 식물이 다양하게 서식하고 있습니다. 


1월에서 2월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꽃인 라플레시아 블라섬(Rafflesia Blossom)도 볼 수 있으며, 아름답게 지저귀는 새소리를 음악 삼아 거대한 자연이 주는 맑은 공기를 즐기는 삼림욕은 마음까지 상쾌하게 만들어줍니다. 

국립공원 곳곳에는 오랜 침식에 의해 형성된 기암절벽을 비롯해 원시미 넘치는 계곡과 폭포가 즐비합니다.


밀림 지대에서는 코끼리와 함께하는 정글 트레킹이나 급류 래프팅 등 다양한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습니다.

카오락에서 꼭 가봐야 할 팡아 만은 작은 항구도시로 20킬로미터에 걸쳐 섬 161개가 펼쳐져 있습니다. 

국 내에서도 경관이 아름답기로 소문나 태국 현지인들에게 더욱 유명한 명소입니다. 


맹그로브 숲 작은 항구에서 시작하는 팡아 만 여행은 007 시리즈 ‘황금 총을 가진 사나이’의 촬영 무대로 일명 ‘제임스

본드 섬’으로 더 유명한 ‘꺼 핑칸’과 못을 닮은 섬 ‘꺼따뿌(못섬)’가 주요 볼거리입니다. 


롱테일 보트를 타고 침식과 풍화 작용으로 생성된 기괴한 석회암 동굴 사이를 유유자적하다 만나는 웅장한 자연경관

에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올여름 순수한 천혜의 자연환경과 어느 곳에도 뒤처지지 않을 최고급 리조트들의 조화로 휴양과 모험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져 고유색을 만들어내는 카오락의 매력을 만나봅시다.


특전 룸당 과일 바구니 제공 

상품가 59만9천 원부터

출발일 8월 1일~9월 30일

항공 제주항공

일정 인천-푸껫-카오락-푸껫-인천

예약 및 문의 BC카드 여행 서비스

1566-7977(항공권 1번, 국제선 1번)

1566-7977(해외여행 2번, 모두투어 2번)

tour.bccard.com 




1편에 이어서 2편도 확인해 보시겠어요?



오직 당신만을 위한 힐링 여행 추천 1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THE BC 7월호에서 더 자세하게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 THE BC 7월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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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법감시인 2016-111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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