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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청춘이여! 사회초년생은 이렇게 쓴다!








치열한 취업난을 뚫고 입사에 성공하면 하고 싶은 게 참 많아지죠. 다른 사람 눈치 볼 필요 없이 자신만을 위한 소비를 할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한정된 월급으로 모든 걸 다 할 수는 없으니 자연스레 떠오르는 키워드가 있는데요.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행복을 얻을 수 있는 ‘가성비’라는 단어입니다.


사회초년생임을 밝히는 버즈에서는 자동차 구입 시, 아래와 같은 수입을 고려해 가성비가 뛰어난 경차 추천 정보를 구하는 글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가성비라 하면 ‘싸다’, ‘저렴하다’ 같은 이미지였던 반면, BC카드에서 SNS와 온라인 뉴스 등에서 버즈를 수집해 분석한 결과 기존과는 조금 다른 모습으로 나타났는데요.






‘비싸다 vs 저렴하다’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4가지 분야로 나눠 알아보겠습니다. 이름하야 사회초년생의 신실용주의 소비트렌드인데요~ 그 전에 대한민국 빅데이터 상권 분석 컨텐츠를 확인해보시는 것도 흥미로우실 것 같습니다!


1탄 지역편 – 일본은 저렴하고 홍대는 비싸다?





‘저렴하다’는 이미지에서 일본이 등장했습니다. 저가 항공이 등장하면서부터 일본 여행객이 부쩍 늘었습니다. 국내 여행 경비로도 다녀올 수 있는 지역이 늘었기 때문인데요. 국내에서 구입하면 비싼 전자제품이나 화장품을 일본 현지에서는 저렴하게 살 수 있다는 점도 한몫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비싸다’에는 홍대, 제주도, 화장실이 나왔습니다. 홍대는 국내 최대 상권 중 하나로 특히 젊은 층의 데이트, 문화 예술 공간으로 인식되는데요. 이용 연령이 어린 만큼 비싸다는 인식이 드러나는 것으로 보이고요. 해외에서도 아름다운 섬으로 유명한 제주도는 날이 갈수록 관광지로서의 면모를 갖추면서 비싸다는 인식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휴양지이고 맛집 투어 지역으로도 손색없이 때문이겠죠.


화장실이라는 키워드가 의아할텐데요. 백화점이나 고급 레스토랑의 마케팅 수단으로 화장실 인테리어가 뜨고 있습니다.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화장실을 발견하면 의외의 장소에서 느끼는 감동이라 더 새롭고 고객 편의를 신경쓴다는 기분을 느낍니다. ‘화장실까지 신경썼다’는 세심함은 럭셔리 마케팅의 화룡점정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2탄 먹을거리 편 - 점심은 간단하게, 디저트는 특별하게






근무 중 매일 먹는 점심은 저렴하게, 사적인 약속이 있는 저녁 식사는 비싸게 인식하고, 식사보다 커피나 케이크 같은 디저트류의 음식을 고급스럽게 즐기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스몰럭셔리 트렌드와도 맞닿아 있는데요




일상 속 작은 사치, 스몰 럭셔리!





‘나만을 위한 사치’로, 같은 상품을 비교하면 비싸지만,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고급 취향을 소비함으로 정서적 만족을 구하는 것입니다. 통째로 사면 비싼 고급 향수를 소분해서 판매하는(물론 불법입니다만) 형태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3탄 호칭편 - 직장 동료는 저렴하게, 부모님, 남친은 비싸게





직장 동료나 가족 전체를 떠올릴 때는 저렴한 키워드를, 부모님과 남편, 남자친구 같은 특정인에 호칭은 비싼 키워드에서 자주 등장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비싼 선물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며, 고가의 제품에서 유명세와 디자인적 만족감을 느끼고 이는 행복으로 이어지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4탄 감성편 – 고가의 소비는 행복하면서 미안해






저렴한 소비에서는 ‘맛나다’, ‘추천’, ‘푸짐하다’ 같은 긍정감성 키워드가 등장한 반면, ‘힘들다’, ‘미안하다’, ‘아깝다’ 같은 부정감성 키워드는 비싼 소비에서만 드러났는데요. 고가의 소비나 선물은 주고 받을 때 행복하지만 미안하고 아까운 감정이 드는 것도 막을 수 없나 봅니다. 저렴한 소비는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부정적 감정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더 자세히 보시려면 아래 사진을 클릭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비싼 제품은 왜 사는 걸까요?






구입이라는 건 돈을 쓰는 것이기에 재화가 고가일수록 구매까지 걸리는 시간과 고민도 많습니다. 그래서 노고를 들인 만큼 본인과 상대에게 그만한 정서적 보상이 주어집니다. 사치품만큼 ‘여유’를 표현하기 쉬운 상품도 없지요. 자신의 품격이 높아진 기분도 들고 말입니다.


다시 한번 요약해서 정리해보면,






직장을 다니는 사회 초년생은 식사보다는 디저트를 고급스럽게 소비하고, 점심보다는 저녁을 특별하게, 일상의 작은 사치를 통해 보상감을 누리는 것으로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나의 유형 알아보기


프리즘 3.0이란?






BC카드에서 사용하는 빅데이터 고객 세분화 시스템으로, 3,000만 명의 고객 데이터를 분석하여 고객의 소득, 직업, 매출 특성 등을 분석하여 26가지의 세그먼트로 소비 유형을 분류해서 알아볼 수 있습니다.


Prism 3.0의 대표적인 두 사회초년생 세그먼트에서 어떤 특성이 있는지 알아보세요.



Freshman – 1인 가구 중저소득의 남성 / Norm Core – 1인 가구이며 소득이 있는 여성


[소비스타일 자세히보기 하단 이미지 클릭]


  



데이터로 알아본 사회 초년생의 소비트렌드 어떠셨나요? 자신을 위한 보상을 아끼지 않는 게 요즘 세대의 소비양식인 것 같습니다. 자기만의 행복을 찾는 방법을 터득해가는 게 아닐까 합니다. 앞으로는 또 어떻게 바뀔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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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많이 지난 컨텐츠의 경우 관련 사이트 검색을 통해 최신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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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법감시인 2016-124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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