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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 캐롤주인공 서영주&김선경 인터뷰!

 




 

 

사랑하는 이들은 눈빛이나 작은 숨소리만으로도 상대의 마음을 알 수 있는데요. 사랑을 부르는 뮤지컬! 캐롤에서14년 만에 다시 만난 서영주와 김선경! 이 둘은 마치 오랜 연인처럼 서로의 마음을 그리고 진정한 사랑을 꿈꾸는 사람들의 마음을 노래한다고 하네요. 하여 오늘은 특별하게 두 배우의 인터뷰를 준비했습니다!

 

 

11월에도 변함없이 최고의 공연만 엄선하여 여러분께 소개해드립니다~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닐 세다카(Neil Sedaka)라는 이름은 낯설어도! 캐롤(Oh! Carol)’ ‘유 민 에브리싱 투 미(You Mean Everything to Me)’ ‘원 웨이 티켓(One Way Ticket)’은 익숙한데요. 국내 다양한 CF와 방송, 영화 배경음악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되며 친숙해졌기 때문입니다. 닐 세다카는 미국 1세대 틴 팝스타(Teen Pop Star)로 로맨틱한 보컬의 가수이자 수많은 히트 팝을 탄생시킨 가수 겸 작곡가, 프로듀서로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음악적 파트너 중 한 명인 엘튼 존은난 항상 세다카의 팬이다”라고 말할 정도로 그는 대중을 넘어 아티스트들도 사랑하는 진정한 팝의 전설이죠!

 

팝의 전설을 새로운 방법으로 만날 기회가 찾아오는데요. 팝의 거장 닐 세다카의 히트곡을 엮어서 만든 뮤지컬

! 캐롤입니다. 그의 노래! 캐롤에서 모티프를 따온 뮤지컬! 캐롤은 뉴욕, 마이애미 등 전미 투어

를 성공적으로 마친 흥행작으로 오는 11 19일 한국 초연을 앞두고 있습니다. ‘! 캐롤이 이렇게 큰 사랑을 받는 것은 누구나 좋아하며 함께 따라 부를 수 있는 흥겨운 닐 세다카의 멜로디, 개성 강한 여섯 캐릭터, 흥겨운

안무와 유머, 모두의 공감을 불러내는 무지갯빛의 사랑 이야기가 담겨 있기 때문이랍니다. 하지만! 캐롤

관객 입장에서는 미소가 가득 지어지는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이지만 드라마가 풍부해서 배우로서는 웬만한

내공이 없이는 캐릭터를 소화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초연을 앞두고 그 어느 때보다 캐스팅에 많은

공을 기울였다고 하네요.

 

이후 캐스팅의 베일이 벗겨지자 모든 뮤지컬 팬들은 환호를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한동안 무대 위해서 함께하는 모습을 볼 수 없었던 두 명의 배우가 함께 극의 중심을 이끄는 허비와 에스더로 캐스팅되었기 때문이랍니다. 바로 배우 서영주와 김선경입니다. 지금부터 인터뷰를 통해 만나보시죠!

  

 

 


 

‘오! 캐롤은 어떤 뮤지컬인가?

서영주(이하 서)│‘! 캐롤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낸 뮤지컬이다. 결혼식 날 첫

사랑에게 버림받은 신부, 첫사랑의 설렘, 오랫동안 가슴앓이를 하는 사랑까지 사랑과 연애에 대한 현실적이

고 공감 가능한 스토리가 엮여 있다. 중장년에게는 행복했던 그때를 떠올리게 하는 추억과 향수이자 웃음과

감동이 함께하는 러브 스토리가 펼쳐진다.

 

김선경(이하 김)│연습을 하면서도 정말 재미가 있다. 마치 내 이야기 같고, 상황도 아주 흥미롭다. 실제로 무대에 오르면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연기할 수 있는 부분이 더 많을 것 같아 배우로서 기대가 크다.

 

‘오! 캐롤’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인가?

서│포근한 아날로그적 감성 충전이 아닐까? 닐 세다카의 친숙한 노래들이 관객을 모두 한마음으로 들썩이

게 만들 것이다.

 

김│실제 보게 되면 사랑을 하고 싶은 뮤지컬이다.

 

무려 14년 만에 다시 커플로 만났다. 기분이 어떤가?

김│벌써 시간이 이렇게 많이 흘렀다니, 나 역시 깜짝 놀랐다. 작품을 같이 하지 않아도 서로의 무대를 틈틈

이 봐왔기 때문에 사실 그렇게 오래되었는지 몰랐다. 개인적으로 서영주 배우의 코믹한 면을 이번 무대에서

유감없이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크다. 요즘 무게감 있는 연기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서영주 배우만큼 로맨틱하고 유머러스한 배역을 잘 소화할 수 있는 배우도 드물다.

 

서│14년 전에 ‘몽유도원도’라는 작품을 할 때가 생각난다. 그때도 참 재미있게 했다. 10년이 훌쩍 지나 다시

만났지만 무대에서만 인연이 없었지 서로의 작품을 모니터링해주면서 자주 만났기 때문에 전혀 어색하지 않

. 옆에 있는 김선경 배우뿐 아니라 남경주, 서범석, 전수경 등 모두가 매우 친한 사이여서 연습 시간이 정

말 즐겁다.

 

연습실 분위기도 좋을 것 같다.

김│그렇다. 우리 커플뿐만 아니라 이번 작품에 참여하는 배우들의 호흡이 정말 좋다. 특히 허비와 에스더

커플은 배우들끼리 이전에도 연기 호흡을 맞춘 적이 많아서 더 큰 케미를 보여줄 것 같다. 함께 캐스팅된 남

경주, 전수경 배우도 이번 작품에서 서른 번째 연기 호흡을 맞춘다고 들었다.

 

서│그 어느 작품보다 젊은 뮤지컬 배우들의 활약을 볼 수 있다는 점이 우리 작품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덧

붙이고 싶다. 뮤지컬이라는 장르가 지닌 에너지는 정말 엄청나다. 뮤지컬 배우들의 끼를 관객들도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

 

이야기를 들으니 더욱 궁금하다. 이번 작품에서 맡게 된 각자의 캐릭터를 소개해달라.

김│에스더다. 한때 유명한 가수였지만 잠적을 하고 현재는 리조트를 경영하고 있다. 분위기를 읽는 센스

와 재치로 손님들을 편안하게 해주어 인기가 많다. 허비와는 현재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친구로 지내고 있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다.

 

서│코미디언 출신 리조트쇼 MC인 허비 역이다. 특유의 재치와 코믹함으로 손님들을 사로잡는 인기 MC.

하지만 정작 자신의 진심을 표현할 줄 모른다. 무명 시절부터 첫눈에 반한 에스더 곁을 20년째 맴돌며 짝사랑하는 로맨티시스트다.

 

‘오! 캐롤에서는 세 커플이 나온다. 그중 가장 기대를 모으는 커플은 허비와 에스더가 보여주는 중년

커플이다.

김│작품에서 나이가 조금씩 다른 커플이 등장한다. 그 덕에 어느 한 방향의 사랑 이야기가 아닌 보

다 다채로운 사랑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다는 것도 우리 작품의 큰 자랑이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사랑

이라는 진리가 변하지는 않지만 표현하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허비와 에스더는 꽃중년

커플이다. 젊은이들 못지않은 풋풋하고 애잔한 러브 스토리를 보여줄 계획이니 기대해달라.

 

닐 세다카에 대한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다. 평소 닐 세다카의 노래를 좋아했나.

김│물론이다. 개인적으로는 방미 씨가 번안해서 부른원 웨이 티켓(One Way Ticket)’을 가장 좋아

한다. 들으면 기분이 좋다.

 

서│80~90년대 청춘을 보낸 사람이라면 닐 세다카의 노래와 관련한 추억이 하나쯤 있을 것이다.

러장에서 흘러나왔던 닐 세다카의 노래에 대한 향수가 있다면 꼭 한번 보길 추천하고 싶다. 닐 세다카

의 다양한 히트곡을 들을 수 있다.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닐 세다카의 노래를 어느새 따라 부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물론! 캐롤도 당연히 나온다. 작품 속 게이브가 로이스에게 그만의 뮤

즈가 되어주길 바라며 부르는 고백 송으로 둘의 마음을 확인하게 되는 곡이다.

 

김│닐 세다카에 대해 잘 모르더라도,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금세 빠져들게 될 것이다. 한바탕 크게 웃

고 싶다면 부담 없이 공연장을 찾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캐롤를 기대하고 있는 <THE BC> 독자 여러분에게 인사를 부탁한다.

서│뮤지컬! 캐롤은 정말 즐거움으로 가득한 작품이다. 특히 음악에 대한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사

람이라면 꼭 보러 오길 권하고 싶다. 누구든지 부담없이 볼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연인들이 함께 손을

잡고 우리 뮤지컬을 보러 왔으면 좋겠다. 결코 후회하지 않는 선택이 될 것이다.

 

김│‘오! 캐롤이라고 하면크리스마스를 겨냥한 뮤지컬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마이애미 비치를 배경으로 한 정말 사랑스러운 로맨틱 코미디자. 사랑이 하고 싶은 겨울에 잘 어

울리는 뮤지컬이다. 지금 사랑을 하고 있거나, 진정한 사랑을 꿈꾼다면 우리 뮤지컬이 딱이다. 정말 공

감이 가는 이야기가 많다.

 


뮤지컬! 캐롤

 

특전 BC카드로 결제 시 최대 30% 할인

(VIP 13만 원→91천 원)

일시 11 19~ 12 4

장소 광림아트센터 BBCH

문의 BC VIP 카드 회원 공연 예매 전용

상담 센터 1577-4388

loung.bccard.com

 

 

배우 서영주&김선경 인터뷰의 자세한 내용은 THE BC 11월호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 THE BC 11월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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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법감시인 2016-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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