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 바로가기
BC라이프
  • 경제 TIP 아동급식카드 어떻게 사용할까?
  • 건강 TIP 마르팡 증후군 대체 뭘까?
  • 생활 TIP 꼬막손질법 꼼꼼함이 포인트!
  • 경제 TIP 아동급식카드 어떻게 사용할까?
  • 건강 TIP 마르팡 증후군 대체 뭘까?
  • 생활 TIP 꼬막손질법 꼼꼼함이 포인트!
BC이벤트
  • QR결제하면 매일매일 할인 시즌2
  • 위베베 럭키박스 이벤트
  • 사회공헌
    필리핀 타클로반의 소중한 추억
  • youtube
    BC카드 꿀 혜택 이야기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주연 배우 카이 인터뷰!

 

 

 

 

 

 

비극적 운명을 넘어선 남자의 복수, 그리고 가슴을 울리는 사랑의 교향곡. 뮤지컬몬테크리스토 3년 만에 다시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돌아온몬테크리스토에 뮤지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죠. 그 누구보다 뜨겁게 무대를 지배하는 배우 카이가 그 주인공입니다. 오늘은 배우 카이의 인터뷰를 전해드립니다!

 

12월에도 변함없이 최고의 공연만 엄선하여 여러분께 소개해드립니다~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2010년 국내 초연으로 유럽 뮤지컬 흥행의 포문을 연 뮤지컬몬테크리스토가 우리 곁으로 다시 찾아왔습니다.

2013년에 이어 3년 만에 다시 돌아온몬테크리스토는 그 어느 때보다 초특급 캐스트를 자랑하는데요. 몬테크리스토 역으로 류정한, 엄기준, 신성록 등 역대 최고의 몬테크리스토가 다시 한 번 참여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지금 뮤지컬 무대를 가장 뜨겁게 달구는 카이까지 몬테크리스토 역으로 합류했는데요.

 

뮤지컬계의 블루칩으로 꼽히는 카이는 최근잭더리퍼’ ‘레드’ ‘삼총사’ ‘팬텀등 여러 뮤지컬과 연극 무대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죠. 그는 매 작품 빼어난 가창력과 안정적인 연기로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작품 역시 젊은 시절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로맨스부터 복수와 화해에 이르기까지 야성미 넘치는 몬테크리스토의 모습을 카이만의 스타일로 선보일 예정이랍니다. 개막을 앞둔 11, 관객보다 한발 앞서 몬테크리스토 백작으로 변신한 카이를 만나보았습니다!

 

 

 


 

뮤지컬몬테크리스토는 어떤 작품인가?

잘 알려진 것처럼 프랑스 작가 알렉상드르 뒤마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원작 소설의 배경을 재현한 유럽풍의 웅장하고 클래식한 무대에 브로드웨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있는 크리에이티브 스태프가 대거 참여했다. 그만큼 예술성과 대중성을 모두 겸비한 더없이 훌륭한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뮤지컬몬테크리스토가 관객에게 전하는 궁극의 메시지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정말 어려운 질문인 것 같다. 한국에 번역된 원작 소설만 보더라도 8백여쪽의 책 두 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한마디로 요약할 수 없겠지만, 줄이고 줄이면 결국용서라는 단어가 남지 않을까 싶다.

 

뮤지컬몬테크리스토는 유럽 뮤지컬 흥행의 포문을 연 작품이다. 어떤 점 때문에 관객에게 사랑받는다고

생각하는가?

뮤지컬몬테크리스토는 뮤지컬적인 매력을 담뿍 담고 있는 작품이다. 아름다운 음악과 탄탄한 스토리 그리고 화려한 볼거리 등 뮤지컬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이번이 네 번째 시즌으로 알고 있다. 이번 시즌에서 가장 달라진 점이 있다면 소개해달라.

전체적인 뼈대에는 큰 차이가 없으나 한층 스타일리시하고 세련되게 재무장했다. 그중에서도 조금 부끄럽지만 나를 포함한 여러 새로운 배우들의 참여, 그리고 뮤지컬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앙상블이 똘똘 뭉쳐 최고의 기량을 펼친다는 점을 꼽고 싶다. 이전의 그 어떤 공연보다 에너지가 넘칠 것 같다.

맡은 에드몬드 단테스, 몬테크리스토 백작에 대해 설명해준다면? 정말 힘든 삶을 사는 인물이다. 그는 순

박한 청년 선원이었지만 누명을 쓰고 18년의 세월을 잃어버리게 된다. 그 기나긴 세월 동안 느끼는 감정을

어찌 배신감 혹은 분노, 설움 같은 한 단어로 표현할 수 있을까? 문학을 통해 표현된 특별한 사람이지만, 우리

안에 자리하는 모두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이번 시즌의몬테크리스토는 역대 최고의 캐스팅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그만큼 부담도 클 것 같다.

우들끼리는 서로 어떻게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하다.

맞는 말인 것 같다. 류정한, 엄기준, 신성록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다. 여기에 몬테크리스토로서 각

각 약 1백회에 달하는 무대를 밟은, 그야말로교과서라고 말하고 싶다. 이들의 움직임과 숨결만으로도 큰

가르침을 얻고 있다. 재미있는 점은 세 배우 모두몬테크리스토’를 체력적으로 가장 힘든 작품이라고 입을

모은다는 것이다. ‘이번 공연으로 몬테는 은퇴하겠다는 농담을 하곤 한다. 하지만 아직도 모두 무대를 쌩쌩

한 에너지로 채우고 있다. 세 배우 모두 여러 가지 면에서 배우고 싶은 점이 참 많다.

 

 

 

 

배우 넷이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에 서로의 연기에 관심이 있을 것 같다. 선의의 경쟁을 하지 않는가? 

경쟁은 없다. 서로의 개성과 연기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생각해보니, 선배들이 나의 연기를 보며 아빠 미소를

짓는 것 같긴 하다. ‘나도 카이 나이 땐 저랬었지…’ 하면서 말이다. 하하하.

 

고전을 원작으로 한 작품들이라서 그런지 프로필 사진을 보면 의상이 매우 무거워 보인다. 연기하기 힘들지

는 않은가?

사실이다. 의상 연습만 따로 하는 건 정말 오랜만이다. 뮤지컬팬텀의 의상이 매우 무겁고 화려해서 고생을 좀 했다. 그런데몬테크리스토의상은 그보다 더 무거운 편이다. 팔을 멋지게 올리고 싶은데 생각만큼 잘 되지 않는다. 그래서 의상을 입고 연습을 하고 있다. 그래야지만 실제 무대에서 실수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배우는 힘이 들지만 관객에게는 의상 자체만으로도 흥미로우리라 생각이 든다.

 

인터뷰를 하는 지금은 개막이 얼마 남지 않았다. 기분이 어떤가?

여러 번 진행한 작품이기에 연습 진도가매우 빨랐다. 처음에는 분량을 따라가느라 진땀을 뺐는데, 오히려 일찌감치 런스루(실제 공연처럼 하는 연습)를 시작하고 디테일을 찾는 훈련에 들어가다 보니, 첫 공연에 대한 부담감은 상대적으로는 덜한 편이다. 즐겁게 작품에만 몰두하고 있다.

 

본래 벼락치기로 하는 공부가 더 알차지 않은가? 마지막 남은 기간 동안 어떤 부분에 더 집중할 계획인가?

그 어떤 작품보다도희로애락이 분명한 캐릭터이기 때문에 수많은 감정의 변화들을 더 확실히 표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작업에 치중하고 있다. 감정의 변화가 관객에게 잘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

 

가장 부르기 힘든넘버가 있다면 무엇인가?

흔히지옥송’이라 부르는 몬테의 독창곡이 있다. 극도의 분노를 표출하며 1막을 마무리한다. 뮤지컬 넘버이기 때문에 음악적인 이성도 잃지 않아야 하고 격정적인 분노의 감정도 강력히 표현해야 한다. 보통 내공으로는 완벽한 소화가 불가능한 곡이다.

 

배우가 부르기 힘든 만큼 관객들이 제일 좋아하는 곡이라 들었다.

그렇다면 가장 좋아하는 넘버도지옥송인가? 대표곡으로 꼽히지는 않지만, 몬테크리스토가 말미에 부르는과거의 내 자신이라는 곡을 좋아한다. 나를 곤경에 빠뜨린 자들을 도저히 용서할 수없으리라 여겼지만 결국 그것만이 스스로를 이겨내는 진정한 정의라는 것을 깨달으며 이 노래를 부른다. 그 감정이 정말 좋다.

 

뮤지컬몬테크리스토를 누구에게 추천해주고 싶은가?

뮤지컬은 사실 티켓값이 저렴하지 않기 때문에 드라마 혹은 영화처럼 쉽게 접하기엔 상대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게 사실이다. 그렇지만 올해, 가족이나 친구 혹은 연인 그 누구와라도 단 한 편의 뮤지컬을 관람하기 원한다면, 주저 없이 뮤지컬몬테크리스토’를 추천하고 싶다. 정말이지 최고의 음악과 드라마, 여기에 화려한 볼거리까지 아우른 작품이다. 또 사랑과 감동으로 풍성하게 마무리되기 때문에 관람 후 돌아갈 때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뮤지컬몬테크리스토

 

빨간날엔 BC 1+1

1+1 공연 대상 월 2천 매 한정

특전 BC카드로 결제 시 VIP석 티켓 1+1

(VIP 14만 원→7만 원)

일시 12 11 19:30

장소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문의 BC VIP 카드 회원 공연 예매 전용

상담 센터 1577-4388

loung.bccard.com

 

 

배우 카이 인터뷰의 자세한 내용은 THE BC 12월호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 THE BC 12월호 바로가기

   

※ 신용카드 남용은 가계 경제에 위협이 됩니다.

준법감시인 2016-2194

     

해당컨텐츠는 발행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발행일 이후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발행일 많이 지난 컨텐츠의 경우 관련 사이트 검색을 통해 최신내용을 확인해주세요.

 

[금융거래보호 캠페인금융회사는 어떤 경우든 비밀번호나 금융거래정보를 전화로 묻지 않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BC라이프
  • 금융 경기도 청년 복지 경기도 일하는 청년 시리즈 소개
  • 쇼핑 봄 트렌치코트 추천 어떤 트렌치코트를 입어야 진짜로 예쁠까요?
  • 리빙 5만원으로 주방 꾸미기 단돈 5만원으로 지금 바로 Do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