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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물가상승률은 0%라는데, 체감물가는 왜?

 

 

우리는 살아가면서 소비자 물가에 대한 영향을 많이 받게 됩니다.

 

오늘 아침 밥상에 어떤 반찬이 올라와 있는지만 봐도 대략적인 물가를 파악할 수 있죠?

 

아무리 봐도 안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소비자 물가!

 

 

                                                                      <통계청, 소비자물가지수 동향, 2013년 9월>

 

 

 

                                                                      <통계청, 소비자물가지수 동향, 2013년 9월>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지난 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4년만에 0%대로 하락했다고 합니다.

 

위의 표를 보시면,

 

소비자 물가가 올해 들어서 1~1.5%대를 오르내리다가 7월에 1.4%,

8월 1.3%, 9월 0.8%로 3개월 연속 하락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생활물가지수도 지난해 같은 달보다 0.1% 떨어졌는데요.

 

이와 같이 생활물가지수가 하락한 것은 1999년 이래 처음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지속적인 생활물가지수의 하락으로 인해 지금의 물가안정이 소비침체로 이어지고

곧 경기침체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요.

 

만약 20년 전 일본과 같이 디플레이션이 현실화될 경우

장기간의 경기침체와 이를 탈출하기 위한 엄청난 비용부담이 예상되기 때문에

만약을 대비해 이와 관련된 방안대책도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소비자물가가 안정됐다고 해도

여전히 시장과 마트에서 물가가 너무 비싸 장보기가 두렵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줄어들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물가상승률은 하락하거나 안정 곡선을 타는데 말이죠.

 

이러한 현상은 생활물가지수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통계청, 소비자물가지수 동향, 2013년 9월>

 

 

                                                   <통계청, 소비자물가지수 동향, 2013년 9월>

 

 

위의 자료를 보시면 다른 부분들은 상승한 것에 비해

농수산물과 같은 신선식품 지수는 작년 같은 달보다 7.8% 하락했습니다.

 

이러한 수치는 신선식품 지수의 급격한 하락이 다른 부분의 상승과 상쇄된 것으로

결국 전체적인 지수의 변화는 크게 없지만 소비자들이 생활에서 느끼는 물가지수는 높다는 것이죠.

 

하지만 소비자들의 신선식품 지수에서 조차도 하락한 느낌을 받지 못한다고 합니다.

 

 

실제적으로 소비자들이 체감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유통 구조의 문제에 있습니다.

 

농수산물의 도매가격이 급격히 떨어져도

중간에 유통을 거치면서 소비자들에게 공급될 때는

떨어진 도매가격과는 상관없는 가격으로 공급받기 때문입니다.

 

이번 농수산물 지수가 하락한 이유도

4년만에 여름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없어 채소와 과일가격 등이 폭락을 했지만,

이러한 유통체계가 바로 잡혀있지 않았기 때문에

소비자와 생산자들이 실제적으로 느끼는 부담은 그대로 남게 된 것입니다.

 

이는 즉, 유통과 생산이 동등하게 협력을 통해서

이익을 가져갈 수 있는 협동조합이 더 활성화 되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전제적인 물가 지수가 하락하긴 했지만,

소비자들이 실제로 체감하고 느끼는 부분에 있어서는

많이 개선해야 할 방안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루빨리 우리 나라 경제가 안정되고 소비자들도 체감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B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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