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 바로가기
BC라이프
  • 경제 TIP 알아두면 좋은 팁 괌 여행경비 줄이기
  • 생활 TIP 어렵지 않아요 가습기 청소방법
  • 생활 TIP 따라 해보세요 동치미 담그는법
  • 경제 TIP 알아두면 좋은 팁 괌 여행경비 줄이기
  • 생활 TIP 어렵지 않아요 가습기 청소방법
  • 생활 TIP 따라 해보세요 동치미 담그는법
BC이벤트
  • 괌 인기호텔 특별할인 이벤트
  • GS25 샌드위치 50% 할인
  • 사회공헌
    지역 아동센터 아이들과 떠나는 모험
  • youtube
    BC카드 꿀 혜택 이야기

페럿 분양, 반려동물로 키워보기




한국농촌경제원 통계에 따르면 2017년 기준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사람들은 약 1,481만 명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많은 반려인이 생기며 유기되는 동물도 많은 것이 현실인데요. 충분히 알아보지 않고 단순하게 반려동물을 분양하여 유기동물들이 많이 생기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은 다양한 반려동물 중에서도 다소 생소할 수는 있지만, 특별한 반려동물인 재간둥이 ‘페럿’에 대해 준비해 보았는데요. 만약 페럿 분양 예정이 있다면 이 포스팅을 잘 읽고 책임감이 있는 반려인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반려견들이 사랑을 많이 받는 만큼 짖는 소리로 인해 이웃 간 분쟁이 생기거나, 강아지 입마개 또는 목줄 미착용 등으로 인한 사고도 빈번히 생기고 있답니다.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고 소중한 우리 반려견과 오랜 시간 함께하기 위해서는 집사의 역할이 중요한데요. 위 콘텐츠에서 강아지 무는 버릇을 고치는 방법과 집사가 해야 할 것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귀여운 외모 덕에 페럿은 이미 해외에서 애완 족제비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페럿 분양을 받기 전 페럿에 대해 충분히 알고 있는 것이 좋은데요. 페럿은 암컷과 수컷의 크기와 무게가 조금은 다르지만 크기는 50cm, 무게는 2kg 안팎이라 생각하시면 된답니다. 

또한 페럿은 족제비과의 포유류로 활동적인 성향도 가지고 있어 산만하거나 반려인을 귀찮게 할 수 있다는 점 미리 알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사회성도 강한 편이라 페럿 분양을 받는 분들은 2마리 이상 같이 키우기도 하죠.



페럿 분양 전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바로 특유의 냄새가 심하다는 것인데요. 항문에 취선이 있기 때문에 악취가 나며 취선제거수술을 받아야 실내에서 키울 수 있답니다. 국내에 들어오는 페럿 대부분은 취선제거수술을 받은 개체이지만 냄새가 날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육식동물인 페럿은 단백질을 많이 섭취해야 하니 페럿의 사료는 단백질 함량이 높은 편인데요.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기 때문에 대소변에 냄새가 지독하기 때문에 냄새에 민감하신 분들은 가급적 페럿 분양을 받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취선제거수술과 마찬가지로 국내로 들어오는 페럿 대부분은 갓 태어난 시기에 중성화수술을 받은 개체인데요. 페럿 키우기 전 중성화 수술이 되었는지 확인해야 한답니다. 

특히 암컷 페럿은 발정기 때 성호르몬이 과다분비 되는데 이때 교미를 하지 못한다면 호르몬의 밸런스가 무너지고 면역력이 약해져 심한 경우 죽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또한 수컷은 발정기 때 여기저기 소변을 흘리고 다니거나 취선에서 냄새가 발생하기 때문에 반드시 중성화 수술은 받아야겠죠.



페럿은 하루 15시간 이상 잠을 잔답니다. 이때 죽은 듯 푹 자는 경우가 있는데요. 간혹 이런 습성을 몰라 반려인은 페럿이 죽은 것이 아닐까 의심을 하기도 하지만 가슴 부분을 보면 호흡을 확인할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본래 페럿은 야행성 동물이기 때문에 어두운 잠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어두운 곳을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은 습성 탓에 어두운 세탁기 안이나 집안에 작은 구멍에도 머리가 들어갈 수 있다면 파고들 수 있기 때문에 작은 구멍이라 하더라도 페럿을 키우려면 막아두는 게 좋겠죠.



페럿은 개와 고양이와 같은 반려동물보다 높은 사육 난이도를 보이는데요. 그 이유 중 하나는 경제적인 면이 있습니다. 페럿의 80% 이상은 털이 빠지고 식욕부진을 겪는 부신이라는 질병에 걸리는데요. 수술비는 100~200만 원 정도로, 부담이 클 수 있으니 미리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국내에선 페럿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전문적인 병원 역시 손에 꼽힐 정도로 드물다는 것도 미리 알아두어야 한답니다. 만약 근처 동물병원에서 페럿 진료를 받지 못한다면 먼 거리를 이동할 수 있다는 점도 감내해야 하겠죠.



페럿은 특유의 악취가 나기 때문에 많은 반려인이 목욕을 통해 냄새를 없애고자 하는데요. 하지만 페럿은 몇달 동안 씻기지 않아도 무리가 없는 동물이랍니다. 오히려 목욕을 너무 자주 시킨다면 피부가 건조해져 피부병이 걸리거나 잦은 목욕으로 지방이 씻겨져 나간다면 더 많은 양의 유분이 분비돼 악취나 각질이 생기기도 한답니다. 따라서 최소 2주 이상 간격을 두고 목욕을 시켜주는 것이 좋으며 페럿 냄새로 고민이라면 집안 환기나 페럿이 자주 사용하는 물건들을 세탁하는 게 좋습니다.



호기심이 왕성한 페럿은 주위를 어지럽히거나 먹으면 안 되는 음식을 먹기도 한답니다. 특히 페럿을 키우는 많은 분들은 페럿의 무는 버릇 때문에 고생하는데요. 스트레스를 받거나 겁을 먹게 된다면 페럿이 무는 행동을 보일 수 있죠. 이때 페럿을 혼내는 대표적인 방법은 스크러핑과 코팅 이렇게 2가지가 있습니다.

스크러핑은 페럿의 목덜미를 잡고 다른 한 손으로는 엉덩이를 받쳐준 후 가볍게 흔들어주면 되는데요. 이것은 페럿보다 반려인이 서열이 높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죠. 두 번째는 코 때리기라 불리는 코팅입니다. 아무래도 페럿이 맞으면 아프기 때문에 효과가 있을 순 있지만 페럿이 위협을 느낄 수 있는 방법으로 오히려 공격적일 수 있어 추천하는 방법은 아니랍니다. 만약 코팅을 해야 한다면 “안돼”라고 말한 뒤 코끝을 가볍게 때리는 게 좋답니다.



식육목 족제비과의 포유류인 페럿은 육식동물이랍니다. 따라서 단백질 함량이 풍부한 페럿 전용 사료를 주식으로 주면 되는데요. 간식으로는 페럿 전용 간식이나 닭가슴살이 좋답니다. 이때 다른 반려동물 간식처럼 간이 되어있지 않은 음식이여야 하며 사람이 먹는 음식은 물론 과일이나 채소 등도 페럿이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이랍니다. 초콜릿, 유제품, 사탕 등 페럿에게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에 절대 주어서는 안 된답니다. 

또한 페럿은 여름에 취약하기 때문에 요즘 같은 날씨엔 각별히 신경 써야 하는데요. 여름철 산책 자제는 물론이고 항상 깨끗하고 시원한 물을 급수기에 준비해야 한다는 점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페럿 수명은 6~10년 정도입니다. 주로 어릴 때 분양되며 결코 짧지 않은 시간 반려인과 같이 생활하게 되는데요. 페럿에 대해 충분히 알아보지 않고 귀여운 외모만 보고 분양받아 유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버려진 동물들은 야생에 적응하기 힘들어 살아가기 힘들답니다. 페럿 뿐만 아니라 반려동물들을 분양받기 전 충분히 고민해보고 여건이 된다면 애정을 듬뿍 담아 키우시기 바랍니다. 



※신용카드 남용은 가계경제에 위협이 됩니다.

※여신금융상품 이용 시 신용등급 하락으로 다른 금융거래가 제약받을 수 있습니다.

준법감시인 2018-1343호


해당 콘텐츠는 발행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발행일 이후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발행일 많이 지난 콘텐츠의 경우 관련 사이트 검색을 통해 최신내용을 확인해주세요


[금융거래보호 캠페인] 

금융회사는 어떤 경우든 비밀번호나 금융거래정보를 전화로 묻지 않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BC라이프
  • 금융 경기도 청년 복지 경기도 일하는 청년 시리즈 소개
  • 쇼핑 봄 트렌치코트 추천 어떤 트렌치코트를 입어야 진짜로 예쁠까요?
  • 리빙 5만원으로 주방 꾸미기 단돈 5만원으로 지금 바로 Do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