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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미 안하는법! 귀성길 꿀팁!


   


 민족 고유의 명절, 설날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작년 명절 연휴 에 가족을 만나러 귀성길에 오른 인구는 무려 3,600만 명으로, 매년 명절마다 귀성길 교통 전쟁이 벌어지곤 하는데요. 밀폐된 차 안에서 긴 시간 갇혀있다 보면 간혹 멀미로 고생하는 경우가 생기곤 하죠. 오늘은 귀성길에 멀미 안하는법을 알려드리려고 하니, 평 소 차만 타면 멀미로 고생하는 분들은 특히 관심 있게 봐주시기 바랍니다.

 


 

 도로 위를 달리다 보면 과속 감시 카메라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사고 위험 이 높은 구간에 제한 속도를 정해두고 과속 단속을 하기 위한 안전장치인데요. 과속카 메라 단속기준이 때론 애매하거나 '아차!' 하는 순간 찍힐 때가 있어 도로를 달리다 과 속카메라를 발견한 운전자들은 등골이 서늘해지기 일쑤죠. 만약 과속카메라 단속기준과 구간 등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위의 포스팅을 참고해보세요.



 일반적으로 몸이 계속 흔들리면서 어지럽고 메스꺼움, 구토,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 는 것을 멀미라고 합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경험할 수 있는 멀미는 차를 탔을 때인데요. 차를 타고 달릴 때 평형기관을 통해 느껴지는 여러 감각이 일상생활을 할 때와 많이 달라지는 게 바로 멀미 원인이 된답니다. 평소 걸어 다닐 때 평형기관이 겪는 경험과 흔들리는 차 안에서 겪는 경험이 다르고, 가속을 느끼면서 눈으로는 흔들림을 잘 알아채지 못하지만, 몸의 평형감각은 미세한 흔들림도 알아채기 때문에 전정감각과 시각 자극이 불일치하게 되어 현기증이나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발생하는 것이죠. 

 


 멀미는 누구나 겪을 수 있지만, 나이가 많을수록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보통 3세부터 12세까지는 멀미가 쉽게 발생하는데, 50세 이상이 되면 거의 하지 않죠. 

 

 또한, 2세 이하의 어린 아동들도 멀미를 거의 하지 않는다는 사실! 멀미 원인이 되는 전정신경은 평형에 관여하는 신경으로, 두 다리를 움직여 걸어 다니기 시작하면서 발달 하는데요. 2세 이하의 아동은 아직 전정신경이 발달하지 못하여 시각과 충돌하는 일이 별로 없기 때문에 자연히 멀미도 거의 하지 않는 것이랍니다.




 장시간 교통수단을 이용해야 하는 명절 귀성길. 이때, 멀미 안하는법으로는 어떤 게 있을까요? 먼저, 차나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경우라면 상대적으로 덜 흔들리는 앞자리에 앉는 것이 좋고, 배를 타는 경우라면 중앙 위치에, 기차를 타는 경우라면 역방향보다는 정방향 좌석에 앉는 게 도움이 된답니다. 


 또한, 눈을 감거나 안대를 써서 시야를 차단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며, 차 멀미에 약한 운전자라면 밝은 낮보다는 시각 정보가 적어지는 어두운 밤에 운전하는 것이 차 멀미를 예방하는 방법이랍니다. 


 

 차량이나 기차 등을 타고 가다가 어지럽고 메스꺼움 증상이 느껴질 때는 손 지압을 해주는 것도 멀미 안하는법입니다. 


 멀미 지압 점으로는 합곡혈과 중저혈, 내관혈 등이 있는데요. 합곡혈은 엄지와 검지 사이에 있는 오목한 부분으로, 15초간 눌러주면 더부룩한 느낌을 해소해준답니다. 그리 고 중저혈은 약지와 새끼손가락 사이 손등에 위치한 곳으로, 움푹 들어간 부분을 지그 시 눌러주면 상초의 막힌 기운을 뚫어주는 효과가 있죠. 내관혈의 경우는 손목에 있는 멀미 지압 점인데, 이곳을 눌러주면 소화와 피로 해소에 좋습니다. 



 간혹 휴게소에 들러 맛있는 것을 먹기 위해 공복으로 귀경길에 오르는 경우도 있습니 다. 하지만 공복이나 과식 후에 장시간 교통수단을 이용하게 되면 멀미 증상을 심하게 겪을 수도 있다는 사실! 따라서 차나 기차 등을 타기 2시간 전에 식사를 해두는 것이 멀미 안하는법이랍니다. 


 이때, 멀미약을 함께 사용하고자 한다면 붙이는 약일 경우 출발하기 4시간 전에, 먹는 약일 경우에는 1시간 전에 이용하는 게 좋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멀미 지압법, 출발 전 식사 시간 등 멀미 안하는 법을 소개해보았습니다. 귀경 길에 오르기 전 만반의 준비를 하더라도 감각이 예민하다면 언제든 멀미할 수 있는데요. 차에 기름을 넣으려 주유소에 들르거나 휴게소를 찾는 등 자주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휴식하는 것도 차 멀미를 예방하는 방법이니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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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법감시인 201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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