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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사회공헌 활동 사랑,해]

관악지역아동복지센터에 산타클로스 등장!

 

 

 

 

사랑,해 봉사단과 함께 만든 크리스마스 선물,

작지만 의미 있는 아이들의 공연 그리고 맛있는 음식까지!

 

관악지역아동복지센터에서 웃음이 가득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크리스마스의 선율
 

 

 

한 해 동안 함께 한 관악지역아동복지센터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어떤 것이 좋을 까 고민하다가

사랑,해 봉사단과 아이들이 피아노 오르골을 함께 만드는 체험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나무 판자를 자르는 일부터 조립하기 까지 설명서를 보고 집중하는 아이들은

이쁜 오르골이 완성되길 상상하며 진지하게 피아노 오르골을 만들었어요.
 

 

 

 

뚝딱 뚝딱! 20분 만에 완성된 피아노오르골.

 

크리스마스 선율이 센터 안에 가득 퍼지고 온 세상을 다 갖은 표정을 하며

즐거워하는 아이들을 보니 사랑,해 봉사단도 행복했습니다.

 

 

사랑,해 봉사단을 위한 선물.
  

 


 

관악지역아동복지센터 아이들은

한 해 동안 함께 해 준 사랑,해 봉사단에게 보답하기 위해 작은 공연을 준비했는데요.

 

1학년 아이들은 깜찍하게 크레용팝에 빠빠빠 음악에 맞춰 춤을 추었고,

2학년 아이들은 영화 써니 주제곡에 맞춰 코믹한 춤을

그리고 고학년들은 성숙미가 느껴지는 잔잔한 기타 연주와 바이올린 연주를 보여주었습니다.
 

 


 

꼬박 한 달을 연습했다는 아이들의 손 동작 하나하나에 노력한 모습이 보여

사랑,해 봉사단은 기쁨과 감동이 교차한 시간이었어요.

 

 

새해 소원을 꼭 이뤄주세요!

 

재미있는 공연을 선사해준 아이들에게 사랑,해 봉사단이 준비한 깜짝 선물 하나 더!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장갑을 선물하고,

산타클로스에게 소원을 말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산타클로스로 분장한 사랑,해 봉사단이 “소원이 뭐예요~?” 라고 묻자

“닌텐도 갖고 싶어요~”, “여자친구가 생겼으면 좋겠어요!”라며 하나 둘씩 소원을 말했는데요.

 

아이들의 순수한 소원에 한 바탕 웃기도 하고,

“매일 매일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엄마가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라는

아이들의 어른스런 소원에 새삼 기특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2014년도에는 우리 아이들의 원하는 간절한 소원들이 꼭 이뤄지길 바랍니다.

 

 

맛있는 식사시간
 

 

 

 

아이들이 열심히 공연을 하고 있는 동안

몇몇 사랑,해 봉사단은 아이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주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습니다.

 

사랑,해 봉사단은 손수 주먹밥과 떡볶이를 만들고 어묵탕을 끓였어요.

 

“와~ 주먹밥이다! 떡볶이다!”, “선생님~ 이거 정말 선생님이 만들었어요?!”
진수성찬을 보고 아이들은 한 마디씩 하며 잘 먹겠다는 인사도 잊지 않더라구요.

 

사랑,해 봉사단을 위한 공연과 작은 선물 그리고 맛있는 음식까지.

추운 겨울 마음만은 따뜻했던 오늘처럼 아이들이 항상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B씨의 Mini Interview

 

가맹점기획팀 배재천 팀장

 

올 한해 바쁘다는 핑계로 12월이 되어서야 비로소 만나 본, 관악 어린이들!!

 

오히려 일상에 찌든 제가 아이들에게서 힐링하고 온 소중한 시간 이였고,

저의 아주 작은 노력과 재능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 생각하니 되려 감사합니다.

 

 

고객사지원팀 이현식 팀장

 

피아노 오르골을 저보다 아이들이 더 잘 만들어

오히려 배우고 온 느낌이지만 재미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아이들이 준비한 공연을 볼 때는 저도 모르게 마음이 뭉클해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아이들이 지금처럼 훌륭하게 씩씩하게 자랐으면 좋겠네요.

 

관악지역아동복지센터 아이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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